Robotic Prostectomy | da Vinci Robot Cancer Surgery | North Texas
2008년 12월 영상입니다.
전립선암 수술에 현재 대학병원 급에서 우리나라에서도 사용중인 다빈지 로봇입니다.
기존의 개복술에 비해 훨씬 부작용이 적은 수술이지요.
이 로봇을 인터넷에 연결하여 사용하면
섬세한 원격수술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술로 멀리 인도나 아프리카 나라, 그리고 미국, 일본, 중국 환자들을 수술할 수 있지요.
역으로, 우리 나라에서 미국의사에게 수술을 받을 수 도 있습니다.
생각만해도 놀라워서 가슴이 떨리는 일입니다.
다음은 실제 다빈치로 수술하는 장면입니다.
2008.10.2영상입니다.
신기한 상황입니다.
움직이지 못하는 중환자나 감염이 우려되는 환자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의사가 회진을 도는 것이 아니고
로봇이 회진을 돌고 의사는 조이스틱만 움직이면 되네요.
근데 , 환자가 이 상황을 어떻게 느낄까요?
직접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먼 나라에 있는 환자이거나 골수이식등으로 면역이 저하되어
사람의 출입을 줄이는게 좋은 경우는 이 방법이 좋겠네요.
2008.12월 영상입니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한 의사가(A라고 합시다) 수술을 하고 있고 이를 화상으로 다른 곳에서 좀더
경험많은 의사가 지켜보면서 이것저것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실제 메스는 의사 A가 잡고 모든 수술을 진행합니다.
이 방법은 의술이 조금 뒤떨어진 영어권 나라의 동료의사의 수술을 도와주고 싶을때
유용해 보입니다.
로봇을 이용해서 직접 원격수술을 해도 되지만 현실적으로
후진국에서 그런 장비를 갖추고 있을리 만무하지요.
그럴경우, 이런 방법으로 간단히 질좋은 수술을 제공할 수 있겠네요.
2007년 7월 영상입니다.
산악지대 같이 의료 소외지역에서도 최고 전문의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답니다.
CT,MRI영상들도 전송이 가능하답니다. 사실, 이 시스템은 기본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것에 일본도 관심을 갖고 추진하고 있다는 거지요.
글쎄, 얘네들이 한, 중, 일 화상교류에도 관심을 보이네요.
우리나라는 이런 분야에 아직 초보수준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을 필두로 가톨릭 중앙의료원을 하나로 묶은 시스템이 이제 곧 가동될 것이고
개원의들까지도 연결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원격무선화상진료를 활용하면,
오지의 환자들도 쉽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겠네요.
기적적인 세상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007년 3월 7일 영상입니다.
Telemedicine Watch Saves Lives
손목시계가 환자의 맥박을 감지하여 멎으면 즉시 의료센터에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의료진이 즉시 방문하여 응급구조를 합니다.
지금은 무지 부유한 사람들이나 가능하겠지만 이런것도 이제 곧 우리가 핸드폰을 쓰듯이 일상적인 일이
될 것입니다.
차량이 이동하면서 마을에 서면 , 그마을의 환자들이 줄서서 화상으로 진료를 받네요.
이 진료기록은 전파를 타고 멀리있는 의사에게 전달되어 정확한 진단을 하게 됩니다.
사실, 진단만으로는 이렇게 해도 됩니다. 그게 어니냐만은,
치료를 할려면 더 장비가 필요하고 기술도 더 필요하지요.
여기에 로봇 기술을 접목하면 진료가 더 쉽겠지요.
실제로 로봇 수술을 원격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