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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의 1%에서 줄기세포가 발견이 되었고 이것은 기존의 항암치료로는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어쩌면 췌장암이 항암제에 잘 안듣는 것이 이 줄기세포때문일 수도 있고 그렇다면
기존의 항암요법으로 약한 암세포를 파괴했다고 해도 이 강한 줄기세포때문에
필연적으로 재발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췌장암에서는 세포를 타깃으로 하는 새로운 치료법이 나와야 하며,
이것은 지금까지 iPS를 만들때 4개의 유전자를 이용하여 fibroblast를 역분화하는 것과 반대 개념으로,
암세포중의 줄기세포를 빠르게 분화시켜서 노화시킨후 사멸시키는 방법을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요?
이것이 가능하려면 항노화가 아니라 , 세포를 빠르게 노화시키는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을 노화시키는 유전자치료?ㅋㅋㅋ
2009년 6월 5일 금요일
2009년 1월 30일 금요일
줄기세포치료로 청력회복!
장수정 전남대 박사팀이 Neuroscience 2008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내이가 손상된 guinea pigs의 골수에서 채취한 간엽줄기세포를 신경세포로 일차 분화시킨 후
내이에 주입을 했더니 내이에 있는 청각세포들과 청각신경절이 다시 재생이 되었다고 합니다.
잠시 소리를 듣는 과정을 살펴보면,
소리는 고막으로 들어온 다음에는 중이라는 곳을 거쳐서 내이로 들어옵니다.
소리가 전달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짧고 간단한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그림에서 파란 달팽이 모양이 내이라고 부르는 곳이며 이곳의 청각세포들이 손상되어서
소리를 못듣는 것이 나이들어서 생기는 청력저하의 원인입니다.
그럼, 저 파란 달팽이 모양의 내이의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내이가 소리를 전달하는 방법을 설명한 동영상입니다.
결국, 털처럼 생긴 넘들과 판처럼 생긴 넘들이 진동해서 이것을 전기신호로 바꿔서 뇌로 전달하는 겁니다.
이렇게 생긴 세포들을 재생시켜서 소리를 다시 듣게 만든다는 거지요.
이렇게 노화와 소음,약물등으로 청각신경세포가 손상이 된경우 재생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
곧 , 보청기 없이 이 치료만으로 청력이 회복되었다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등장하는 광고가 나오는 것을 상상해 봅니다.
내이가 손상된 guinea pigs의 골수에서 채취한 간엽줄기세포를 신경세포로 일차 분화시킨 후
내이에 주입을 했더니 내이에 있는 청각세포들과 청각신경절이 다시 재생이 되었다고 합니다.
잠시 소리를 듣는 과정을 살펴보면,
소리는 고막으로 들어온 다음에는 중이라는 곳을 거쳐서 내이로 들어옵니다.
소리가 전달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짧고 간단한 동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이렇게 노화와 소음,약물등으로 청각신경세포가 손상이 된경우 재생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
곧 , 보청기 없이 이 치료만으로 청력이 회복되었다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등장하는 광고가 나오는 것을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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