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줄기세포로 각막손상 치료 또 성공
2009년 12월 16일 수요일
줄기세포 치료로 청력을 되찾은 케이스
자가면역이 원인인 경우에는 어떤 병이든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건선, 아토피, 천식, 당뇨병, 심지어 알츠하이머 치매까지..
자가면역질환이 아닌경우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질환은 조직손상질환입니다.
골관절염으로 연골이 닳은 경우, 심근경색으로 심근이 일부 죽은 경우, 외상이나 감염으로 척수손상이 와서 마비가
진행된 경우 등등...
그렇지만, 이런 경우들이 아닌 경우의 질병은 줄기세포 치료가 효과가 없다고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화농성 중이염으로 중이를 들어낸 경우, 즉, 전음성 난청인 경우에는
클로이의 경우처럼 줄기세포를 정맥주사하고 귀 주위에 직접 주입한다고 청력이 되돌아 오지는 않습니다.
전음성 난청으로 이소골이 손상된 것을 줄기세포로 고치려면,
줄기세포를 골세포전구세포로 분화하고 이소골 모양의 금형에다가 골세포와 함께 배양해서
이소골을 만들어서 이식하는 방법이있겠지요. 즉, 조직공학을 이용해야 되겠지요.
현재, 줄기세포로 청력을 되돌릴 가능성이 있는 것은 , 자가면역질환에 의한 청력손실을 포함해서,
모든 종류의 감각신경성난청이 대상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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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성체줄기세포 연구바이오기업 (주)알앤엘바이오(대표이사 라정찬,www.rnl.co.kr)는 자가면역질환에 의해청력을 거의 잃었던 미국 여대생 클로이양이 알앤엘의 지방줄기세포 치료기술로 두달만에 청력을 되찿았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9세 애리조나대학에 재학중인 클로이는 15살 때부터 청력이 점차 소실되는 자가면역질환을 앓아왔다. 자가면역질환은 아직 뚜렷한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지만 자신의 면역체계가 자신의 장기를 공격하여 파괴하는 무서운질병으로 알려져있다.
클로이의 아버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성모병원의 산부인과 의사이며,어머니는 미국 캘맆니아 밀러 아동병원의 안과의사및 부원장으로 부모 모두가 의학전문가이지만 점점희미해져가는 딸의 청력에는 속수무책이었다.
보청기를 착용케하고 자가면역질환을 더디게 하는 스테로이드 투여와 항체요법 외에는 시도할수 있는 대안이 없었다. 알앤엘바이오의 의료자문위원인 미국테네시대 의대교수이자 면역학 전문의인 유태준박사는 지금까지 클로이가 복용했던 처방약만으로도 그독성이 강해 계속 복용했더라면 생명이 위협할 만큼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려야 했을것이라며 안도의 한숨을내쉬기도 했다. 심지어 의료진들은 청력을 완전히 잃어가는 클로이에게 와우각이식을 권유 하였는데 이는 돌이킬수없이 중이를파괴하게 되는 이식술이라 부모로서는 내키지가 않았다.
이렇케 불행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클로이 가족에게 새희망이 비추게 된것은 클로이의 아버지가 알앤엘 바이오의 대표 라정찬박사를 만나게되면서부터 이다. 라박사는 미주시장에 메디투어를 통한 줄기세포 치료를 널리 홍보하기위해 올해초 캘리포니아주에 진출하여 알앤엘라이프사이언스를 설립하였고, 지난 4월20일 남가주 주류의사들을 상대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때 참석한삼십여명 의사중 하나였던 클로이의 아버지 버트 솔박사는 먼 미래에나 가능한 줄 알았던 줄기세포 치료가 한국의 알앤엘바이오에 의해 많은 임상사례와 치료성과가 축적되어 가는것을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알앤엘바이오의 성체줄기세포 치료제의 원리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바로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이용한것이다.
"우리 몸에는 신체 어느곳이나 우리 몸을 유지보수 하기 위한 다양한 줄기세포가 곳곳에 분포해 있습니다. 다만 노화가 진행됨에따라 줄기세포의 양도 줄어들어 젊을 때는 상처치유나 회복이 빨라도 나이가 들면 점점 느려지다가 회복이 안되는 퇴행성질환이생기게 되는것이죠. 따라서 부족한 줄기세포의 수를 늘려 환자에게 투여하는것이 우리치료법의 기본원리 입니다" 라고 라박사는설명한다. " 올해초 알앤엘바이오에서 발표한 아토피 완치사례를 비롯해 많은 치료성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많은 줄기세포 학자들에의해 지방줄기세포가 과도한 면역기능을 조절하고 염증을 억제하는 기능들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클로이의 경우도 여기에 착안하여 자신을 공격하는 면역체계를 진정시키고 손상된 청각기관과 청신겨을 재생시키고자 클로의자신의 지방줄기세포를 투여하는것을 클로이 가족에게 제안했다.
버트 솔박사는 적극적이었으나 아내인 베로니카 솔박사는 같은 치료사례가 없고 미국에서 아직 허가받지 않은 새로운 치료법에딸을 맡길수 없다며 극구 반대했고 클로이의 주치의인 요시피 박사와 다른 의료진도 위험헌 시술이라며 말렸지만 클로이는 어린나이 답지 않게 용감하게 시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클로이는 당시를 회상하며 " 전 아주 낙관적이었어요. 정맥투여에 대해서는 제가 청력을 잃게되면서 부터 정맥투여는 매달 해왔었어요. 그리고 좋았던 점은 줄기세포는 다른 약물과 달리 효과가 있을줄 알았어요. 전 매우 낙관적이었고 줄기세포 치료과정은아주 편안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클로이는 올해 6월 알앤엘바이오의 협력병원인 LA소재 원영택 성형외과에서 지방을 채취하였고 채취된 지방조직은 알앤엘 매릴랜드 소재 알앤엘줄기세포연구소에서 처리되어 줄기세포만이 분리된후 질소탱크에 실려 서울 알앤엘 중앙연구소로 공수되었다.
클로이 치료에 충분한 줄기세포를 배양하기 위해 약 4주가 소요되었고 클로이가족은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에 방문하기로 하였다.
드디어 지난 7월27일 클로이는 부모와 함께 2주일 일정으로 한국을 찿았다. 줄기세포 투여는 알앤엘의 일본클리닉에서 5일간격으로총 세차례 이루어졌고 총6억개의 새포가 정맥내 투여하고 일부는 청각기관부근에 투여되었다.
줄기세포 투여후 불과 두달 남짓 되었던 지난 10월16일 금요일 클로이는 공식 청력 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기적과도 같았다 청각이 완전히 소실된 왼쪽 귀는 50%의 청력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청력이 50% 감소했던 오른쪽귀는 무려 정상의 90% 에 달하는 회복을 보이게 된것이다.
조터랜드 박사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 이제는 완전히 180도 바뀌었어요. 클로이는 이제 자신의 삶을 즐기고 있고 대학신입생으로서 즐거움을 누르고 있습니다. 클로이는 잘지내고 있고 딸아이의 얼굴에 그삶에 기쁨이 가득한 것을 보니 정말 기쁜일입니다."라고 말했다.
2009년 10월22일 버트 솔 부부는 클로이를 치료해준 감사의 표시로 라정찬 박사와 관계자들을 캘리포니아 롱비치의 자신의 집으로초청하여 조촐한 파티를 열었다. 버트솔 박사 부부는 기적의 선물을 받은데 대해 매우 감사한다며 의료자문단으로서 알앤엘 바이오의 미주사업을 적극지원할것이라고 말했다.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에서 세계최초로 개발한 성체줄기세포 기술인 자가지방줄기 세포치료가 하루 속히한국에서 상용화되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며 이를 통해 전세계의 난치병환자들이 한국에서 건강을 되찿을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RNL 바이오
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수지상세포를 이용하여 항암치료!
공격하게 하여 , 암을 치료한다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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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제의 경우 말초혈액(mobilized peripheral blood)에서 추출한 조혈줄기세포를 수지상세포로 분화시켜 이를 이용한 항암치료용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으로 기존 항암치료제와 달리 부작용이나 고통이 거의 없는 무독성 치료제입니다. 현재 수지상세포 분화기술은 당사가 국내외 특허등록을 완료하였으며, 서울아산병원 등에서 신세포암, 유방암, 난소암, 전립선암, 교모세포종에 대한 연구자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 대 사회의 빠른 의학 및 과학 발전에도 불구하고, 암, 뇌신경계 질환 및 심장 질환이 3대 사망원인으로 고령화사회로 발전하면서 이로 인해 고통 받는 환자의 수는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30 여 년간 수술, 방사선, 화학요법 등 고식적 치료방법의 급속한 발전과 많은 신약 개발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암환자들에서 생존율의 향상이 없어 새로운 치료접근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종양 면역에 대한 연구와 이해를 통해 암이 생체의 자연 방어 기전인 면역 체계의 이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 밝혀지면서 이상이 생긴 생체 방어 기구를 정상화 시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이 가장 근본적이고 또한 안전하게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면 역 세포 치료법으로 직접 효능 세포 (e.g., Cytotoxic T cells)를 활성화시켜 이용 하는 방법도 시도 되고 있으나, 근래에 이르러 항원 제시 세포인 수지상 세포를 이용한 항암 치료법 개발이 많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종양을 이물질로 인식하고, 인식된 항원에 대한 특이 방어 작용을 나타내는 주체는 T cell 임이 잘 알려져 있고, 이 같은 T cell이 항원을 인지하여 effector cell (cytotoxic T cell, helper/CD4+ T cell)로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항원을 소개하는 antigen presenting cell (APC)이 필수적인 것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낮은 항원성에 더하여, 표면 항원 또는 표식 인자를 down-regulation하는 종양를 면역 체계에 제시하려면 강력한 기능을 가진 APC가 필요합니다. 항원 제시 세포로 알려진 수지상세포(Dendritic cell;DC)는 1973년 Steinman 과 Cohn에 의해 고도로 전문화된 APC로 resting/naive T cell의 강력한 activator로 발견되었습니다. "nature's adjuvant“라는 명성을 얻으며 DC가 adjuvant 없이 강력한 면역 기능 활성을 촉진 시킬 수 있는 것은, APC로써 세포 표면에 MHC class molecules (I/II)뿐 아니라, co-stimulatory molecules (CD80, CD86)와 adhesion molecules (예, ICAM-1)들을 고 농도로 발현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DC에 의한 항원 특이 T 세포 (cytotoxic T lymphocyte/CTL) 의 생성, CD4+ helper T cell (Th1 type)의 증식 및 활성화 등의 연구 결과가 발표 되고 있으며, in vivo실험을 통해, 생체내로 주입된 DC도 CTL의 생성을 촉진시킴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 같이 생체 면역 기능 조절의 핵심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수지상세포는 1)암과 관계된 세포성면역의 조절 뿐 아니라 2) 천식, 비염 등의 알레르기 질환의 체액성면역 조절, 그리고 3) 당뇨, 갑상선염, 관절염 등의 자가면역질환과 4) 간, 신장, 심장 등의 이식수술 이후 발생되는 거부반응의 조절(면역관용)에도 관여하는 핵심적인 세포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수지상세포의 기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치료용 수지상 세포를 목표 질환에 적합하게 배양 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 하면 암을 비롯한 난치성 질환의 안전하고 효과 적인 새로운 치료법을 실용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당 사는 기존의 일반화된 골수성 수지상 세포 배양 기술과는 배양 세포의 종류, 대량 생산 가능성, 및 배양원 등에서 큰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 수지상세포 생산기술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특허를 획득한 줄기세포 (CD34+ cell)유래 항암 수지상 세포 배양 기술은 1) 말초 혈액에서 시작하는 기존의 방법과는 달리 수득율의 증가로 대량 생산이 용이하고, 2) CD8+lymphoid marker를 표현하면서도, 항암 effector molecule인 IFN-r를 분비하여, 효과적인 면역 세포 조절에 따른 항암 치료효과를 기대하게 합니다. 3) 또한 새로운 배양법에 따라 임상 실용화에서 가장 큰 걸림돌인 임상시험에 사용가능한 cytokine을 사용함으로써 임상적용에 더 효율적인 접근이 가능해졌다.
암 은 사망원인 1위인 질환이며, 사회의 발전으로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이로 인해 고통받는 환자의 수는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 30 여년간 수술, 방사선, 화학요법 등 고식적 치료방법의 급속한 발전과 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생존율의 향상이 없어 새로운 치료방법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1) 종양발생과 면역기능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변하면 종양세포의 세포막 표면에 정상세포에는 없었던 물질이 (종양특이항원) 출현하며, 이는 이물질로서 인식되어 항체반응 및 세포성 면역반응이 유도되고 결과적으로 암세포의 증식억제 및 파괴가 일어나 생체로부터 암세포가 제거되게 됩니다. 하지만 어떤 원인들에 의해 면역기능의 저하나 부전이 발생하는 경우 종양화를 저지할 수 없어 임상적인 암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반면, 다양한 생물학적인 자극을 통하여 면역력 저하 상태에 빠져 있는 항종양 면역세포의 기능을 회복시키거나 활성화시킬 수 있음이 밝혀지고 있어서 종양 면역치료의 가능성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생체내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면역감시기구 중 종양세포를 인지하고 소멸시키는 것은 T 세포나 NK 세포 등이 담당하는 세포성 면역기능 활성화가 주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종양세포에 특이적으로 작용하는 T 세포의 활성화 과정은 이를 조절하는 항원제시세포의 역할이 선행되어야만 하는데, 수지상세포는 체내에서 알려진 가장 전문적이고도 강력한 항원제시세포입니다.
실 제 암 환자에서 종양 내로의 수지상세포의 침윤이 많을수록 환자의 생존율이 높고 전신 전이가 감소하는 등의 상관관계가 보고되어 항암과 관련하여 수지상세포의 기능이 중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수지상세포를 이용한 암 환자의 치료시도는 대부분 종양특이 펩타이드를 이용하여 악성흑색종, 전립선암, 악성혈액암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기존의 방법으로 치료가 곤란하였던 말기암 환자의 약 10 - 30% 정도에서 의미있는 치료 효과가 관찰되었습니다.
2) 새로운 치료법으로서 면역치료의 장점
이같은 이론적 (면역학적) 이론과 기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수지상 세포 면역치료는 정상조직에는 해를 미치지 않고 선택적으로 암세포만을 공격할 수 있다는 이론적인 장점이 있으며, 임상적으로는 전신독성이나 후유증이 거의 없다는 장점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면역치료는 (1) 재발암에서 뿐만 아니라 (2) 수술 절제후 남을 수 있는 현미경적 차원의 잔여암이나, (3) 수술과정 중 종양을 매만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암세포의 혈행 내로의 유리와 이주에 의한 전신전이를 예방할 수 있으며, (4) 치료 시작 시점에서 발견할 수 없었던 미세전이암의 치료 (5) 암의 재발을 방지하는 백신으로서의 활용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림프구형 수지상세포의 interferon-gamma 분비 ELISA (A)와 ELISPOT (B) 결과
악성 신경 교세포종 환자에서 조혈 줄기세포 유래 수지상 세포 치료후 부분 관해 이상의 반응을 보인 MRI사진
심근경색에 대한 줄기세포 치료의 상업화
심근경색에 대한 줄기세포 치료의 효과는 여러번 강조한 바 있으며,
이제 곧 상용화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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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치료제는 현재 급성 심근경색증에 대하여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원주기독병원, 인하대병원에서 상업화임상시험 II/III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상시험은 환자자신의 몸에서 추출한 중간엽줄기세포를 대량 배양하여 환자의 심장관상동맥에 심도자술을 이용해 투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다기관 임상을 통해 객관적인 자료가 확보되면 제품허가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급 성 심근경색증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은 최근 국내에서 뇌혈관 질환 다음으로 많은 사망원인이며 허혈성 심질환의 증가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순환기 계통의 주요 질병입니다. 또한 심근경색증 이후 진행되는 만성 심부전은 유병률도 높고 생존률도 낮아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하는 질환으로 개인의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보건 통계에 의하면 심장 질환의 환자가 급격히 증가되는 추세보입니다.
심 근경색은 주로 좌심실에 연결되는 관상동맥이 혈전이나 콜레스테롤 침착등에 의해 폐색되면서 생기는 질환으로 이로 인해 심장근육일부에 혈액과 산소의 공급이 중단되어 심근세포를의 사멸을 유도함으로써 그 결과 심근경색된 부위가 죽은 조직으로 남게 됩니다. 현재 치료법으로는 발병초기 폐색된 동맥을 재관류시켜 심근 경색의 크기를 줄이고, 좌심실 기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생존률을 향상 시켰으나, 환자의 대부분은 증상 발현 후 치료가능 시간에 도착하지 못하며, 효과적인 재관류 요법을 시행하더라도 이미 손상된 심근세포의 기능회복이 불가능하고, 심장기능 저하로 인해 필연적으로 만성 심부전으로 이행되는 치료의 제한점을 가집니다. 이와 함께 여러 가지 약물요법을 시행하고 있으나 이 역시도 손상된 심근은 재생이 불가능하여 결국은 사망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심장기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심장 이식수술이 필요 하나, 장기기증자 수가 한정되어 있다는 문제점 외에도 조직거부반응 및 비용문제로 실제 환자에 적용되는 예는 극히 일부분입니다. 최근 혈관신생과 심근재생을 위한 유전자요법 등이 도입되었으나 그 결과는 미미한 실정으로 임상적으로 이용하기에는 아직 요원합니다. 따라서 조기에 심근세포의 괴사를 대치, 손상된 심근을 재생시킬 수 있는 새로운 세포 대체요법(cell replacement therapy)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심근경색 치료를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줄기세포는 심장 내 존재하는 잔존 심근줄기세포, 혈관에서 얻을 수 있는 혈관내피 전구세포, 골수에서 분리한 조혈모세포, 중간엽줄기세포, 미분리 골수 단핵구 등으로 실제 심근경색 치료를 위한 임상연구에 적용 중입니다.
잔존 심근줄기세포 (Resident Cardiac Stem Cells; CSC)는 심장 내에 심근 또는 혈관세포계열로 분화할 수 있는 세포로서 이론적으로는 이상적이고 효과적인 세포로 손상된 심근 부위로 빠르게 선택적으로 직접 이동하여 심근세포와 관상동맥의 기능적 개선을 유도할 수 있으나 이것이 심장세포로 분화되기 위해서는 재프로그램되어야 합니다.
혈관내피 전구세포 (Endothelial Progenitor Cells; EPC)는 혈관신생 부위에 자리를 잡는 성질이 있으며, 혈관내피세포로 분화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최근 독일연구진에서 혈관내피세포를 이용하여 급성 심근 경색 환자에서 전향적 대조군 임상연구를 시행하여 심기능이 호전되었음을 보고하였으나 만성 관상동맥환자는 혈관내피 전구세포 수와 그들의 혈관형성 능력이 감소되어 있으므로 치료에 제한적입니다.
골격근 근육아세포는 성숙한 횡문근의 세포막에 정상적으로 휴지기로 존재하는 전구세포로 환자의 종아리에서 골격근을 떼어내어 체외배양으로 증폭시킨 뒤 심근에 이식하여 심근 기능의 개선을 보였지만 세포치료 후 심각한 부정맥이 발생되는 경우가 많아 제세동기 삽입 수술을 해야 하는 등 아직 한계가 있습니다.
중간엽줄기세포는 인체내 주로 골수에 미량 존재하는(1× 106개 의 단핵구 중 2~5개) 것으로 알려진 줄기세포이지만 체외에서 줄기세포의 특징을 소실하지 않으며 10억 배 이상으로 증식시킬 수 있고 골원성(osteogenic), 연골세포(chondrogenic), 지방성(adipogenic), 신경성(neurogenic), 분화 뿐만 아니라 심근성(myogenic), 혈관형성(angiogenic) 분화가 가능한 다분화능을 갖고 있어 세포 치료제로서 기존의 치료 약물의 개념을 뛰어넘는 전혀 다른 차원의 치료제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간엽줄기세포의 경우 106~107 개의 세포를 이용하여 급성 심근경색 동물모델에서 심근세포 뿐만 아니라 혈관 재형성에 기여하는 이점을 가지고 있고 또한 초기의 임상연구에서 Chen등이 2004년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를 대상으로 자가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관동맥 내 주입법으로 치료하여 안전하고 심기능 회복에 효과가 있음을 임상연구로 입증하였습니다. 최근 Katritsis 등도 급성 심근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1~2×106의 세포를 관동맥 내 주입하여, 치료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치료 효과도 입증하였습니다.
당사는 자신의 골반뼈 (pelvic bone)에서 채취한 골수세포로부터 분리 배양한 자가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심근경색증에 대해 ‘효능’이 극대화된 바이오 신약인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루게릭병에 걸려도 나을 수 있다?
줄기세포치료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중요한 것은
얼마나 안전한가, 얼마나 간편한가, 가격은 얼마인가, 효과는 얼마나 좋은가, 재현성은 얼마나 되나,
마지막으로 상업성은 얼마나 있나가 판가름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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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팀이 신경 줄기세포를 이용해 루게릭병에 걸린 쥐의 생명을 연장시키는데 성공했다.
중앙대 의대 의학연구소 김승업 석좌교수 팀은 루게릭병을 일으킨 쥐의 척수에 `혈관신생인자(VEGF)' 유전자를 탑재한 인간 신경 줄기세포를 이식한 결과, 루게릭병 발병시기가 7일간 늦춰지고 각종 운동기능이 크게 호전돼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은 대조군 쥐에 비해 생명이 12일간 연장됐다고 6일 밝혔다. 또 일부 신경 줄기세포는 운동 신경세포가 없어진 부위로 이동해 새로운 운동 신경세포로 분화했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이번 연구결과를 담은 논문은 과학저널 네이처의 자매 저널인 `진테라피(Gene Therapyㆍ유전자치료)' 최근호에 발표됐다. 1930년대 뉴욕 양키스의 야구선수 `루 게릭'에서 이름을 따 온 루게릭병은 현재까지 치료법이 없는 불치의 신경질환으로 근위축, 근력저하 등의 증세가 나타나 환자는 대개 진단 5년 이내에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루게릭 모델 쥐에 VEGF를 주입하면 운동 신경세포 손실을 방지하고, 운동기능의 증진을 가져온다는 기존의 연구보고를 토대로 줄기세포에 혈관신생인자(VEGF)를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앞으로 루게릭 환자의 지방이나 골수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분리, 배양한 다음 이를 다시 인간 VEGF유전자와 함께 이식하는 방식으로 임상시험을 함으로써 쥐에서 나타난 임상증세 호전과 생명 연장 효과가 나타나는지를 볼 계획이다.
출처: fcb파미셀
줄기세포로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
더 활성화 시키는 것일까?
이런 질문들이 있어 왔지요.
답은 , 아주 일부(약 6% 정도)는 신경세포가 되지만 ,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정도의 양은 아니었다고 하며,
그보다는 기존의 신경세포의 연결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하는군요.
당뇨치료에서도, 심근경색치료에서도,지방이식에서도, 줄기세포가 직접 그 부분의 새로운 세포로 전환되어서 발생하는 질병호전 효과보다는 , 원래 있던 세포를 더 활성화시켜서 발생하는 효과가 더 클 것으로 짐작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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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줄기세포를 이용 최초로 진행된알즈하이머질환을 앓는 쥐에서 기억력을 회복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UCI Memory Impairments & Neurological Disorders 연구소 연구팀이 '미국립과학원보'에 밝힌 이 같은 연구결과 미국내에서만 약 530만명이 앓고 있는 노년층에서 치매를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질환을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뇌 속 신경줄기세포가 이식된 후 알즈하이머질환이 발병한 쥐들이 한 달 후 기억력 검사상 기억력이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이 같은 줄기세포들이 더 많은 신경 연결을 생성하는 단백질을 분비 인지능이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알즈하이머질환에 특징적인 표지자인 뇌 속 플라크와 신경엉킴이라는 병변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고령 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결과 줄기세포중 단 6%만이 신경세포로 전환됐으며 줄기세포가 새로운 신경세포가 돼 인지능을 향상시키지 않았으며 또한 플라크나 신경엉킴의 수 역시 줄이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줄기세포는 brain-derived neurotrophic factor(BDNF)라는 단백질을 분비 기존 조직들이 새로운 신경돌기를 생성하게 해 신경세포간 연결을 강화하고 연결의 수를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이 줄기세포로 부터 이 같은 BDNF 를 선택적으로 줄인 결과 이 같은 이로움이 사라져 BDNF가 기억력과 신경기능에 대한 줄기세포의 기능에 있어서 결정적인 인자임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알즈하이머 질환의 경우 플라크나 신경엉킴 보다는 신경연결 소실이 치매 증상을 유발하는 가장 중요한 인자인 바 신경줄기세포가 뇌가 새로운 신경연결을 가지게 해 치매를 회복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눈꺼풀 지방 줄기세포로 당뇨 치료
주입하였더니 당뇨가 호전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즉, 지방줄기세포 자체를 직접 주입하는 것은 효과가 없었고, 1차로 인슐린 분비세포로 분화해서
주입했더니 효과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음...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요?
인슐린을 분비하는 세포를 주사했더니 인슐인이 분비되서 1형 당뇨가 나았다.
그 인슐인 분비세포가 췌장으로만 갔을지, 우리몸의 다른곳에 정착했는지는 모르는 일이지요.
주목할 것은, 모든 쥐들에서 효과를 보인것은 아니고, 절반만 성공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성공한 것들 중 20%만 장기적으로 생존을 했다고 하네요.
사람의 경우도, 모든 사람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닐 것이라는 반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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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팀이 쌍꺼풀 수술을 하고 남은 사람의 눈꺼풀 지방에서 추출한 성체줄기세포로 쥐의 당뇨병을 치료하는데 처음으로 성공했다.
서울여대 생명공학과 김해권 교수팀은 연세대의대 이은직(내과)·김경식(외과)교수, 건국대 임현정 교수, 인제대 강성구 교수팀과 공동으로 쌍꺼풀 수술 시 버려지는 눈꺼풀 지방에서 얻은 성체줄기세포를 인슐린 분비세포로 분화시켰다. 이를 제1형 당뇨쥐에 이식한 결과 당뇨가 치료됐다고 19일 밝혔다.
사람의 성체줄기세포를 당뇨 쥐에 이식해 당뇨를 치료한 사례는 이전에도 있었다. 이 경우에는 이식한 사람세포가 생쥐 췌장세포의 재생을 도와 생쥐의 인슐린이 분비되도록 하는 간접적인 효과에 그쳤다. 하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쥐에 주입된 사람의 세포에서 직접 인슐린이 분비됨으로써 생쥐의 당뇨병이 치료됐다는 게 의료진의 설명이다.
논문에 따르면 정상 면역체계를 가지고 있는 당뇨병 쥐 20마리에 사람 인슐린분비세포를 이식한 결과, 10마리에서 당뇨가 치료되는 효과를 보였으며 나머지 10마리는 효과가 없었다. 살아남은 10마리의 혈액에서는 사람의 인슐린만 발견됐는데, 이 중 2마리는 1년반 이상 면역거부반응 없이 혈당이 정상으로 유지된 채 수명을 다했다. 반면 인슐린 분비세포를 주입하지 않은 쥐들과 지방줄기세포 자체를 주입한 쥐들은 당뇨 증상이 개선되지 않았으며, 모두 실험과정 중에 폐사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정상 생쥐에 면역억제제를 투여하지 않고 얻어진 것이어서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해 사람의 당뇨병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눈꺼풀 지방줄기세포를 인슐린 분비세포로 분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국내특허를 등록했다.
김 교수는 “사람의 여러가지 지방세포를 가지고 실험을 해봤지만 유독 눈꺼풀 지방세포가 신경전구세포의 특성을 가지면서 많은 양의 인슐린 분비세포를 만들어냈다”며 “이번 연구는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당뇨병 치료 가능성을 동물실험으로 입증한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를 담은 논문은 줄기세포 분야 권위지인 ‘스템셀즈(Stem Cells)’정식 출간에 앞서 온라인판에 발표됐다.
출처: FCB파미셀 줄기세포소식
골수줄기세포(MSC)로 뇌성마비 치료
현재 중국에서는 아주 활발히 치료를 하고 있으나, 중국을 믿지 않는 분들도 있어서 미국의 결과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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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줄기세포로 뇌성마비에 의한 신체기능장애를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줄기세포 임상치료의 선구자인 스틴블록 클리닉의 데이비드 스틴블록 박사는 골수줄기세포 치료로 16살의 뇌성마비 소녀의 신체기능 마비가 크게 해소되었다고 밝힌 것으로 온라인 의학뉴스 전문지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9일 보도했다.
스틴블록 박사는 출생 이후 지금까지 신체 오른쪽 부분의 마비와 강직을 지니고 살아온 이 소녀의 고관절 골수에서 300㎖의 골수를 채취한 뒤 정맥을 통해 다시 주입한 결과 5시간 후 생전 처음으로 오른쪽 발가락을 움직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 그날 저녁에는 오른쪽 발을 움직여 걸을 수 있게 되었으며 다음 날에는 처음으로 오른쪽 팔과 팔목을 뻗을 수 있었다. 3주 후에는 오른손의 손가락들을 움직여 처음으로 컵을 쥘 수 있게 되었다.
스틴블록 박사는 “환자의 골수에는 줄기세포가 있어서 골수를 정맥으로 투입하면 줄기세포가 손상된 신체부위로 옮겨 가 손상된 조직을 수리할 수 있다”면서 “이 소녀의 경우 신체마비가 16년 전에 발생한 것인데도 개선되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재생의학전문지 ‘환자맞춤형 재생의학’(Personalized Regenerat ive Medicine) 최신호에 발표되었다.
출처: FCB 파이셀 보도자료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제대혈 줄기세포로 만든 인공혈액이 임상단계랍니다 !
다음 기사를 정확히 말하면, 제대혈의 HSC(hematopoietic stem cell)로 적혈구를 만들어 냈다는 것입니다.
2009년 2월 23일
Biotechnology Vol.87, No.8
제대혈 줄기세포로 만든 인공 혈액이 인체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단계를 거치고 있습니다.
수십년간, 연구자들은 감염질환의 전파위험성, 혈액형 부적합에 따른 부작용, 그리고 헌혈자를 모아야 하는 어려움을 없애기 위해 인공 혈액을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Tina Carvalho/하와이대학교, 마노아 |
7 마이크로미터 너비의 적혈구는 인체에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혈액 대체제가 추구하는 목표가 이것이지요.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자금이 투여되었음에도 미 식품의약국(Food & Drug Administration) 의 승인을 받은 인간용 혈액 대체제는 개발되지 못했습니다. 이제 프랑스 연구자들이 줄기세포로부터 추출한 적혈구를 가지고 처음으로 인체에 대한 임상시험을 시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화학자들은 과불화탄소(perfluorocarbon)부터 헤모글로빈(hemoglobin)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물질들을 가지고 인공혈액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약 10여년 전에, 줄기세포를 이용하면 헌혈자의 도움 없이 안전한 혈액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파리4대학 혈액연구소의 줄기세포생물학자인 Luc Douay씨는 말합니다.
이런 생각은 Douay씨와 그 동료들로 하여금 조혈모세포로부터 완전히 성숙한 인간적혈구를 만들어내게끔 하였고, 그들은 이 결과를 Nature Biotechnology (2005,23,69) 지에 발표하게 됩니다.
태아의 탯줄과 성인 골수에서 각각 채취한 줄기세포로부터 배양된 적혈구는 쥐에 투여되었을 때 생존하였습니다.
이 연구는 “세포공학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라고 뉴욕 혈액원의 Mohandas Narla씨는 언급합니다. 그러나 이 방법을 통한 잠재력을 인정하면서도, Narla씨는 2~4 유닛의 수혈가능한 적혈구를 만들기 위해 1 유닛의 제대혈(약 0.5리터)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매년 수백만 유닛의 혈액이 필요하기 때문에 헌혈자를 대체할 줄기세포도 금방 부족하게 될 것입니다.
과거에 Douay씨가C&EN에 말하길, 작은 양의 줄기세포로 더 많은 양의 적혈구를 만들기 위해 기법을 발전시켜 왔다고 합니다. 2월 초에, 그는 줄기세포에 기반을 둔 적혈구의 첫 인체임상시험을 계획했고, 실현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인체 내에서 적혈구의 수명 120일과 수혈된 적혈구의 수명 30일과 줄기세포로부터 만든 적혈구의 수명을 비교하게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만약 이것이 상품화된다면, 환자들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면역원이 결여된 O형, RH 음성 혈액형인 사람으로부터 얻은 줄기세포로 적혈구를 만들 것이라고 Douay씨는 말합니다.
출처: 보라매병원 allcord
February 23, 2009
Volume 87, Number 8
Web Exclusive
Biotechnology
Using Stem Cells To Make Blood Substitutes
Artificial blood derived from cord blood stem cells is
being tested in humans
For decades, researchers have
been trying to develop artificial blood to eliminate reliance on blood donors,
as well as the risk of infectious disease transmission and blood-type
rejection.
Tina Carvalho/U of
The Real Thing Red blood cells, which are about 7 µm
wide, deliver oxygen to the body, a process that blood substitutes aim to
emulate.
Although billions of dollars have
been invested, the Food & Drug
Administration has not yet approved a blood substitute for use in
humans. Now French researchers are set to conduct the first human clinical
trials of red blood cells harvested from stem cells.
Chemists have tried making
artificial blood from diverse molecules, ranging from perfluorocarbons to
hemoglobin. But about a decade ago, researchers began wondering whether stem
cells might be a way to make safe blood without the need for donors, says Luc
Douay, a stem cell biologist from the Hemotological Laboratory at the
The idea took a concrete step
toward reality when Douay and his colleagues produced fully mature human red
blood cells from hematopoietic stem cells, a feat they reported in Nature
Biotechnology (2005, 23, 69).
The red blood cells, which were
cultured from stem cells obtained from umbilical cords of both newborn babies
and adult bone marrow, survived in mice.
The study was "a significant
milestone in cell engineering," noted Mohandas Narla of the
In past years,
If the product were to reach the
market,
2009년 11월 4일 수요일
백혈병에 골수대신 제대혈 줄기세포를 배양하여 이식?
백혈병에 골수이식을 대신해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StemEx라는 제대혈 확장기를 개발한 회사도 그 중하나로,
이미 동물실험은 성공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아마도 동물실험은 생생한 제대혈로 했을 것이고,
사람의 경우에는 얼린 것을 쓸 수 밖에 없으니까,
동물실험하고 같은 결과가 나올까요?
한번 얼린 줄기세포를 배양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요.
또한, HSC를 배양에 성공했다는 거 같은데? 정말일까요?
정말, 동물에서 제대혈의 HSC를 배양하는 데 성공했다면,
사람에서도 희망은 보입니다.
이 회사 주장대로라면, 현재 미국, 유럽에서 3상 임상실험중이랍니다.
아이를 낳는 병원에서 회사로 질소가스로 냉동해서 옮기지 말고,
그 자리에서 바로 충분한 양을 배양해서 , 그 배양한 것을
아주 천천히 얼려서, 세포가 최대한 보존되도록 한다면,
나중에 백혈병에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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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Nicotinamide Modulates Ex-Vivo Expansion of Cord Blood Derived CD34+ Cells Cultured with Cytokines and Promotes Their Homing and Engraftment in SCID Mice. Session Type: Oral Session, ASH December 12, 2006 Tony Peled, Sophie Adi, Iddo Peleg, Noga G. Rosenheimer, Yaron Daniely, Arnon Nagler, Eitan Fibach, Amnon Peled R&D, Gamida Cell Ltd, Jerusalem, Israel; Hematology, Chaim Sheba Medical Center, Tel Hashomer, Israel; Hematology, Hadassah-Hebrew University Medical Center, Jerusalem, Israel Nicotinamide (NA) is a non-competitive inhibitor of NAD(+)-dependent ADP-ribosyl transferases, of CD38 NADase (a major regulator of cellular NAD levels) and of Sir2 histone-deacetylase. These enzymes are playing a pivotal role in regulation of signal transduction pathways and gene expression. In the present study, we evaluated the effect of NA on the ex-vivo expansion of cord-blood (CB) derived CD34+ cells and their bone-marrow (BM) homing and engraftment potential. Culturing of CD34+ cells for three weeks in the presence of cytokines (SCF, TPO, IL-6, FLT3-ligand) only or cytokines + NA (5mM) resulted in similar expansion of CD34+ cells (40-fold relative to input). However, a remarkable increase in the fraction of CD34+ cells displaying an early progenitor cell phenotype (CD34+Lin-) was observed in the NA-treated cultures as compared with cytokines-only treated cultures (18.6±3% and 0.7±0.06%, n=6, p<0.05, respectively). Tracking the cell-cycle history by PKH2 staining showed fewer division cycles of CD34+ cells cultured with NA. These results may suggest a direct correlation between the rate of proliferation and expansion of CD34+Lin- cells. NA-treated CD34+ cells express similar levels of CXCR4 but display increased migratory activity in response to CXCL12 over CD34+ cells treated with cytokines only (36±19% and 11±4%, n=4, p<0.05, respectively). In order to test their homing potential, similar number of mononuclear cells (MNC), before or following expansion with or without NA, were labeled with CFSE and transplanted into irradiated NOD/SCID mice. Twenty-four hours later the numbers of human cells (CD45+CFSE+) and human progenitor cells (CD34+CFSE+) in the BM were counted. Homing of CD45+CFSE+ cells was comparable in the three groups tested. However, CD34+CFSE+ cells with BM homing potential were 3-fold more numerous in NA-treated cultures relative to cytokines-treated cultures, and 6-fold more than in non-cultured CB cells (n=14, p<0.05). To evaluate engraftment, SCID mice were transplanted with 3x103, 6x103 and 12x103 non-cultured CD34+ cells or their entire progeny
following 3-week expansion with cytokines only or cytokines + NA (n = 63). The frequency of SCID repopulating cells (SRC) was estimated by limiting dilution analysis as 1/ 36,756 (non-cultured), 1/19,982 (cytokines), 1/ 2,620 (NA) (SCID engraftment was considered as ≥0.5% human CD45+ cells). We found that, in correlation with homing, NA-treated cells have a 14- and 7.6-fold more SRC than non-cultured cells or cytokine-treated cells, respectively. The marked increase in SCID engraftment potential following culturing with NA may be attributed to both improved homing of CD34+ cells as well as higher proportion of early progenitor cells within the CD34+ cell compartment. Despite their numerical expansion, progenitor cells generated in cytokine-supplemented cultures have reduced homing and engraftment capacity. Our study demonstrates that NA modulates in-vitro expansion and augments the in-vivo homing and engraftment of CB-derived CD34+ cells cultured with cytokines. Abstract #725 appears in Blood, Volume 108, issue 11, November 16, 2006 Keywords: Engraftment|Ex vivo expansion|Homing
CD34 세포에 cytokine과 동시에 Nicotinamide를 가했더니 cytokine만 준 그룹은 물론, 배양을 안한 그룹보다
생착률과 homing율이 올라갔다고 합니다. 그것도 10배 이상!!!
또한 이렇게 배양을 하니까 early progenitor의 비율도 증가했답니다.
즉, 또리또리한 세포들로만 많이 배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원리를 이용하여 gamida cell에서는 StemEx라는 CD34 세포 배양기기를 만들어 냈답니다.
이것을 이용하여, 제대혈의 HSC를 배양하여, 백혈병에 사용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는 , 배양 안하는 기존 골수이식보다 생착율이 올라갈 것이고,
면역관용이 더 많으므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쓰일 수 있을 것입니다.
정확히,
역시 궁금한것은,
냉동했던 제대혈의 HSC도 같은정도로 배양, 생착이 될까요?
면역 관용의 정도는 얼마만큼까지 일까요?
또한, MSC도 이러한 기기로 배양하면 더 생착율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요?
이 회사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기술입니다.
Gamida Cell employs proprietary technologies to expand populations of functional hematopoietic progenitor cells (HPC). These epigenetic technologies utilize small molecules to modulate differentiation, homing and engrafment abilities of cultured cells. The Phase I/II study of the first developed technology showed preliminarily positive results which prompted a subsequent global, multi-center, pivotal phase III study to further investigate safety and efficacy. www.clinicaltrials.gov
Successful ex vivo expansion of HPC depends on their ability to proliferate while maintaining their basic characteristics. Most protocols for ex vivo expansion utilize various combinations of cytokines that support extensive proliferation of cultured cells. Nonetheless, in vitro proliferation is tightly coupled with commitment and differentiation, thereby lessening the clinical utility of cultured cells. Thus, culture conditions attenuating in vitro differentiation were suggested to support more successful expansion of HPC and to increase their clinical applicability.
Gamida Cell has developed four proprietary technologies for ex vivo expansion of HPC utilizing low molecular weight compounds, which regulate physiological pathways of cell differentiation. Two of the four technologies have been presented in scientific forums. Gamida Cell is applying these expansion technologies to develop a pipeline of products for bone marrow transplantation and tissue regeneration.
Copper Chelator Based Technology
The first technology developed by Gamida Cell is based on the discovery that copper ions modulate self-renewal and differentiation of cultured hematopoietic progenitor cells (HPC). Copper deficiency delays differentiation and prolongs proliferation while increase in cellular copper level, accelerates differentiation and substantially reduce proliferation potential. (Exp Hematol. 2005; 33:1092.). Intriguing, copper deficiency in patients was shown to mimic refractory anemia manifested by excess of immature cells and reduced proportion of differentiated cells in the bone marrow. Oral copper replacement completely normalized the bone marrow findings (Leuk Res. 2008; 32(3):495). Therefore, this mechanism is used to modify the balance between self renewal and differentiation in vitro and in vivo.
The lead molecule of the copper-based technology is the high affinity copper chelator – Tetraethylpentamine (TEPA). TEPA reduces the intracellular copper level, delays differentiation, and enables robust expansion of HPC during the first few weeks in culture. The resulting cell population contains increased proportions and absolute numbers of HPC displaying increased self-renewal potential, and shows high levels of engraftment as well as multi-lineage differentiation potential in pre-clinical in vivo models (Exp Hematol. 2004 Jun;32(6):547-55.)
Most importantly, thepercentage of engrafted human progenitor cells as well as
that of myeloid and lymphoid cells was reproducibly and significantly superior in SCID mice transplanted with TEPA-mediated ex vivo expanded cells than mice transplanted with similar numbers of cells expanded with the cytokine cocktail without TEPA, or with the corresponding cell fraction before expansion.
NAM Based Technology
Ongoing
pre-clinical studies have enabled Gamida Cell to develop an additional
propriety technology based on epigenetic modulation of NAD+ -dependent
ADP ribosyl transferase enzymes. Nicotinamide (NAM), a form of vitamin
B3, shown to be the most potent inhibitor of NAD+ -dependent ADP
ribosyl transferase enzymes, is the lead molecule of this novel
technology. NAM increases the therapeutic potential of stem cells. The
pre-clinical results show the tremendous potential of NAM technology to
improve the homing and rate of engraftment of cord blood derived stem
cells to maximize their full therapeutic potential in bone marrow
transplantation and tissue regeneration. In December 2006, Gamida Cell
addressed the 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in an oral presentation on
the recent results of a pre-clinical study of its NAM technology.
Currently, the company is focused on applying these technologies in
development of new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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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0일 일요일
줄기세포 연구·개발 동향 보고서
1. 세포 치료제
1) 세포 치료 방법
2) 세포 치료제의 종류
2. 줄기세포
1) 줄기세포의 종류
2) 줄기세포를 이용한 약물 개발
3) 질환별 줄기세포 치료제
1. 줄기세포 생산 기술
1) 배아 줄기세포
2) 성체 줄기세포
3) 제대혈 줄기세포
2. 역분화 만능 줄기세포
1) 역분화 개념
2) 연구 결과 및 동향
3) 질병 모델
4) 문제점
3. 국내 연구개발 동향
1. 주요 국가별 줄기세포 연구 지원 현황
2. 시장 분석
1. 세포 치료제(Cell Therapy Products)
환자 자신의 조직 또는 세포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타인에게서 분리된 조직 또는 세포를 이용하는 치료 방법으로 면역 거부 반응의 문제점이 있을 수
다른 종(Species)으로부터 분리된 조직 또는 세포를 이용하게 되며, 바이러스 등의 감염이나 면
유전자 조작을 통해 불멸화된 세포주(Immortalized cell line)를 이용하며, 면역 거부 반응과 종양
체세포를 이용한 치료로는 자가 연골 세포를 이용한 관절 연골 재생, 표피 세포를 이용한 피부 재생, Islet 세포를 이용한 당뇨병 치료, 파킨슨씨 질환(Parkinson's disease) 치료를 위한 Fetal neuronal 세포이용, 암 및 면역 질환에 있어 자연 살해 세포(Natural killer cell, NK cell) 이용, 각막 이식용 세포 등의 방법이 있다.
줄기세포 치료제의 한 분류로, 줄기세포를 사람으로부터 분리, 분화와 증식을 거쳐 손상 된 장기 또는 조직의 기능 회복을 도울 수 있는 신경, 혈관, 근육 세포와 같은 기능성 세포 치료제와 단순 골수 이식이나 항암 면역 치료제로 수지상 세포(Dendritic cell)를 이용하는 성체 줄기세포 치료제가 있다. 또 다른 방법으로 배아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제가 있는데 이 경우 세포의 대량 증식과 신체 모든 세포로 분화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으나 분화 조절이 어렵고, 암 발생 등의 문제점이 있다.
■ 빠른 비율로 증식 할 수 있는
■ 세포 표면에 특정 단백질 - 뼈와 연골 같은 다른 조직들로 분화 할 수 있다는 능력의 표지자
2개의 똑같은 딸세포(Daughter cell)를 형성하고, 형성된 2개의 딸세포 모두 줄기세포 특성을 부여 받는다.
1개의 줄기세포와 제한 된 자기 재생 능력을 가지는 1개의 전구체 세포(Progenitor cell)를 형성한다.
배아(Embryonic) 줄기세포 또는 배외(Extraembryonic) 줄기세포로 분화가 가능하며, 정세포(Sperm cell)와 난세포(Egg cell)의 수정 또는 수정된 난자의 초기 분열을 통해 생성된다.
전능성(Totipotent) 줄기세포의 자손 세포이며, 삼배엽 - 외배엽(Ectoderm), 내배엽(Endoderm), 중배엽(Mesoderm) - 유래의 세포들로 분화 될 수 있다.
조직 또는 기능에 있어 밀접하게 관련된 세포들만을 생성 할 수 있다.
근육 줄기세포와 같이 한 종류의 세포만을 생성 할 수 있으나 자가 재생성 능력이 있어 줄기세포가 아닌 세포들과 구분이 가능하다.
배아 줄기세포(ES cell)는 배아(Embryo)의 초기 발생 단계 중 하나인 포배(Blastocyst) 단계의 내부세포괴(Inner cell mass, ICM)에서 유래한다. 포배 단계에서의 배아는 수정 후 4 ~ 5일 정도 된 상태로, 50 ~ 150여개의 세포들을 가지고 있으며, 이 세포들은 더 많은 줄기세포로 분열하거나 삼배엽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만능성(Pluripotent) 분화 능력을 가진 줄기세포들이다.
제대혈(Umbilical cord blood)이란 태반(Placenta)과 태아의 제대(Umbilical cord)로부터 나온 혈액을 말한다. 제대혈에는 줄기세포가 다량 존재하고 있어 줄기세포를 얻기 위한 공급원으로 이용 될 수 있으며, 또한 제대혈 줄기세포의 경우 골수 유래 줄기세포에 비해 증식(Proliferation)이 더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① 백혈병(Leukemia)
백혈병은 혈액 또는 골수(Bone marrow)에서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백혈구가 증식하는 현상으로 인한 치명적인 암(Cancer)의 한 형태이다. 미국 국립 암 연구소(U. S. National Cancer Institute)의 통계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매해 31,000명의 백혈병 환자가 공식적으로 진단이 된다고 한다.
다발성 골수종은 항체를 생산하는 골수(Bone marrow)의 면역계 세포들인 형질 세포(Plasma cell)의 암(Cancer) 형태이다. 약 45,000명의 미국인들과 세계적으로는 약 945,000명이 다발성 골수종으로 고통을 겪고 있으며, 미국 암 학회(The American Cancer Society) 추정 매해 약 14,600명이 새롭게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단받고 있다고 한다. 진단 후 평균 생존 기간은 약 3년 정도로 매우 치명적인 질환이며, 모든 암의 약 1%, 모든 암 사망의 약 2%를 나타내고, 비호지킨 림프종(Non-Hodgkin‘s lymphoma)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혈액암(10%)으로 보고되고 있다.
■ 폐렴, 신우신염(Pyelonephritis)과 같은 감염
■ 급성 및 만성 신장 이상증(Renal failure)
■ 빈혈증
■ 심약(Weakness), 혼란, 피로, 시각적 효과, 두통 등과 같은 다양한 신경학적 증상들
현재 줄기세포 이식술이 사용되고 있는 기타 질환들은 다음과 같다
겸형(낫 모양의, Sickle) 세포 질환은 겸형 헤모글로빈(Hemoglobin) - Hgb S 또는 Hb S -에 의한 유전 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며, 적혈구의 손상으로 인해 조직(Tissue)에서 산소(Oxygen)가 부족하게 되는 특징을 가진다.
II. 줄기세포 관련 연구 동향
■ 세포주가 계대 배양됨에 따라 노화되면서 계대 초기만큼 잘 성장하지 못한다.
■ 세포주들은 성장 과정에서 비인간(Nonhuman) 세포들에 의해 오염될 수 있어 안전성 문제를 일
■ 일부 세포들의 DNA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 될 수 있어 인체 또는 딸세포(Daughter cell)에 유
치료용 복제 또는 체세포 핵이식(Somatic Cell Nuclear Transfer, SCNT) 기술은 수정란을 이용하지 않고 배아 줄기세포를 만들기 위해 고안된 기술이다.
공여핵을 이식할 수핵란은 체외에서 인위적으로 성숙·배양을 거쳐 체세포 접합 전에 핵을 제거한다. 이를 탈핵 과정이라고 한다.
체세포의 핵 이식은 탈핵 된 난자의 위란강(Perivitelline space) 또는 난자의 세포질 내에 체세포를 주입함으로서 이루어진다.
체세포의 핵을 탈핵란에 주입한 후 전기적 자극을 통하여 물리적으로 융합시키는데, 이후의 난자를 체세포 복제 수정란이라고 부른다.
전기 자극 또는 화학 물질에 의해 복제 수정란의 활성화를 유도하며, 이 과정을 통하여 복제 수정란의 정상적인 발생 과정이 진행되게 된다. 이와 관련 된 일련의 과정을 복제 수정란의 재프로그래밍(Reprogramming) 과정이라고 하며, 복제 수정란의 정상적 발생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배아 줄기세포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연구는 수정란으로부터 나오는 세포들을 이용하게 되지만, 2007년 7월, Lifeline Cell Technology의 연구자들에 의해 미수정란의 자극을 통한 인간 배아 줄기세포 형성이 성공 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그러나 미수정란을 통해 형성된 배아 줄기세포 역시 인간(Human)으로서의 가능성을 지닌 배아의 파괴로부터 얻어졌다는 점과 관련하여 윤리적인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며, 자연적으로 수정된 배아로부터의 배아 줄기세포만큼 효과적인지, 남성의 DNA 결손으로 인한 줄기세포 능력의 손상은 없는지 등에 대한 문제점과 의문점은 아직 남아있다.
■ 유전자 대신에 단백질을 만들어 세포 내로 전달하는 방법을 사용
■ 염색체에 끼어들어가지 않는 비삽입성 에피솜 벡터(Non-integrating episomal vector)를 이용
■ 물리적 또는 환경적 자극으로 역분화 유도가 가능한 다양한 기술의 개발
1) 사업 조직
(1) 줄기세포 연구·개발
□ 서울CRO
* 차바이오&디오스텍과 일본의 임상시험 기업 도쿄 CRO, 의약품 및 의료기기 인허가 컨설팅 업체인
* 임상시험 위탁 수행 및 국내 최초 SMO(Site Management Organization) 서비스-임상시험 수행
*서울 CRO를 통해 기초연구부터 개발, 임상, 상품화까지 전 과정을 실현할 수 있는 토털 원스톱 시
*성남시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일원에 ‘국제 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 설립을 위한 MOU
* 분당차병원에 인접한 분당경찰서 및 보건소 부지에 총 면적 160,535m2 규모의 ‘국제줄기세포 메디
* ‘국제줄기세포 메디클러스터’에는 국제 줄기세포 치료병원, 국제 줄기세포 임상시험센터, 줄기세
* 역분화 조절 단백질만으로 체세포를 줄기세포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역분화 만능 줄기
* 이번 개발된 기술을 바탕으로 의학적으로 안전한 맞춤형 역분화 만능 줄기세포 은행을 구축하는
□ 차실버케어센터
⊙ 제일약품 : 파킨슨병과 관련한 배아 줄기세포 연구
1) 계열사 및 관계사
(1) 한국 오츠카 제약
* 전 세계적으로 도파민 세포 수율은 60~70%대에 머물렀음
* 도파민 세포는 파킨슨 질환 치료에 사용할 수 있으며, 연구팀은 파킨슨 마우스 모델에 이 세포를
* 2009년 6월 보건복지가족부 지정 뇌신경계 질환 중개연구센터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가 선정됨
* 뇌·신경계 질환 중개 연구 센터는 알츠하이머병, 치매, 루게릭병 등의 노인성 뇌·신경계 질환에 대
* 뇌·신경계 질환 중개 연구 센터의 주관은 신경과(김승현 교수팀)에서 맡게 됐으며 신약 개발 및 분
* 임상연구는 서울의대 신경과(이광우, 홍윤호 교수팀)와 약물독성분은 대구한의대 구세광 교수팀
* 이번 센터 운영은 그동안 신경과학교실에서 수행해오던 신규나노입자를 이용한 줄기세포 치료 후
□ 오송 생명과학단지 투자 계획 백지화
*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으로 인해 1천400억 원을 투자해 신 공장을 짓기로 했던 제일약품은 충북 지
* 춘천에 미국 바텔연구소(ISS사)의 유치 확정 및 미국 스크립스의 한국스크립스 설립 결정
* 2020년까지 원주 기업도시는 의료산업 및 연구개발 지식기반형 기업도시인 메디폴리스를 건립한
* 참고 : 원주기업도시 개요
1) 사업 조직
* 과학기술부의 21C 프론티어 연구개발 사업 중 세포응용연구과제로 삼진제약의 줄기세포 연구가
* '인간 배아줄기세포로부터 췌장 β 세포로의 분화 유도 기술 개발'이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연구
* 간, 허파 및 위장관을 구성하는 세포로의 분화를 통해 당뇨병을 비롯한 간질환이나 폐질환을 치료
* 삼진제약 중앙연구소 세포응용연구개발팀 박용빈 박사를 주축으로 2004년 ~ 2008년 3월까지 진
▣ 성체줄기세포
1) 사업 전략 및 분야
□ 콘드론(Cartilage RMP)
* 2001년 국내 최초로 바이오 기술을 이용한 자가 유래 연골 세포치료제 ‘콘드론’ 출시
*자신의 건강한 연골을 분리·배양한 후 손상된 연골부위에 이식하기 위한 개인 맞춤형 연골 세포치
* 적응증 : 연골 손상
* 효능 : 연골 재생
□ 오스론(Bone RMP)
* 2003년 성인 골수로부터 뼈세포를 증식 분화하여 제조한 ‘오스론’을 출시하여 세계 최초로 ‘자가
* 자신의 건강한 뼈세포를 분리·배양한 후 뼈 손상 부위에 다시 이식하는 개인맞춤형 뼈세포치료제
* 적응증 : 골절, 골괴사
* 효능 : 뼈의 재생
* 제대혈 보관은행은 ‘베이비셀5C 프로그램’이라는 제대혈 보관 시스템을 운영하며, 2003년 제대혈
*여러 가지 난치성 질환의 치료에 대비하여 조혈모세포가 풍부한 아기의 제대혈을 분리·보관하기
* 자가 유래 자가 피부 세포를 이용하여 상처, 화상 등의 피부손상부위에 이식하는 피부재생치료제
*적응증 : 피부손상, 화상, 외상
* 효능 : 피부의 재생
□ 아디폼(Fat RMP)
*자가 지방세포를 순수지방으로 분리하여 미용 및 성형이 필요한 곳에 주입하기 위한 자가 유래 지
* 적응증 : 주름, 가슴성형
* 효능 : 안전성 및 개선 효과 지속시간 증가
□ 바이오 콜라겐(Bio Collagen)
* 고순도 생체적합성 아텔로콜라겐 원료
□ 테라필(Therafill)
* 조직 복구를 위한 고순도 아텔로콜라겐 필러
□ 테라폼(Theraform)
* 조직 재생 유도와 상처 치유를 위한 스펀지 형태의 아텔로콜라겐 바이오드레싱제제
□ 노보스트라타(Novostrata)
* 피부재생용 고보습 아텔로콜라겐 화장품
□ 바이오스트라타(Biostrata)
* 아텔로콜라겐과 TDS 기술을 이용한 경피용 연고제제
* 뼈세포치료제 오스론은 다중 적응증(뼈골절, 골괴사, 뼈유실, 치조골 약화 등)에 대한 허가를
* 오스론은 정형외과의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것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치과분야의 임플란트 시
* 바이오콜라겐을 활용한 테라폼(의료용 소재), 테라필(필러)도 오는 4분기 중 상용화될 가능성이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강경선 교수팀과 함께 탯줄 혈액과 지방조직 등에서 줄기세포를 분리, 배양
□ 줄기세포 화장품
□ 반려동물 줄기세포 보관 및 복제
당뇨병 치료에 탁월한 천연물 신약 개발 및 성장촉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천연소재를 개발하여 상
매실, 키토산 등을 주성분으로 하여 인체 및 동물에도 안전한 식품소재 천연 소독제 제품화를 시작으
* 세계 최대의 가톨릭 온라인 포털업체인 TGE와 협약 체결로 인해 특히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줄기
* 미국 EMMI와의 협력 하에 미국 내 1,000개 병원을 한국으로의 줄기세포 보관 및 치료를 위한 협력
* 사람의 척수손상을 치료하는 성체 줄기세포 치료제 ‘알앤엘-아스트로스템’에 대한 상업임상에 대
*사람에서의 성체 줄기세포 치료효과의 신뢰도 향상에 따라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국내에서의 상용화가 이루어질 경우 해외로부터 한국으로의 줄기세포 메디컬투어가 급성장할 것
* 알앤엘바이오 대표 겸 경남 양산에 소재하는 베데스다 삼성병원 이사장으로 취임한 라정찬 대표
* 베네스다삼성병원과의 협력으로 병원 내 IRB를 구성하여 성체 줄기세포의 응급임상과 연구자 임
* 알앤엘바이오는 중국 북경, 연길에도 줄기세포 치료 병원을 운영 중이며, 일본으로도 줄기세포 네
□ 국내 대표성을 갖는 중앙 제대혈 데이터 센터 설립 및 관련단체의 후원
*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대한임상병리학회, 대한수혈학회 등 관련 단
□ 연구1부(조혈모세포 연구실)
*제대혈 세포 은행 개발 완료 - 제대혈 이식 다수 수행
* 조혈모세포-간엽 줄기세포 병합 치료제 개발 중
□ 연구2부(비조혈모세포 연구실)
* 간엽 줄기세포 은행 개발완료
* 제대혈 유래 연골 재생 세포 치료제 개발 중
* 제대혈 유래 뼈재생 세포 치료제 개발 중
* 심장·근육 세포 재생 세포치료제 개발 중
* 신경 세포 재생 세포 치료제 개발 중
□ 개발부
* 구로동 대륭 포스트타워 2차내에 370평 규모의 세포 치료제 공장 위치
* 줄기세포 치료제 IND 및 NDA
*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시험
* 줄기세포 치료제 제조 및 품질관리
* 연골 손상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치료제(CartistemTM) 임상 승인(1,2상 진행 중)
*제대혈은 관련 바이오 기업과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제대혈 은행을 운영하면서 제대혈 위탁 및
*국내에는 18여개의 제대혈 은행에 30만여 건의 제대혈을 보관중인 상태로 2005년 기준 메디포스트
⊙ 이노셀 : 제대혈 업체군(항암 면역세포치료, 제대혈 보관, 항암치료진단)
□ 면역세포치료제
* 이뮨셀-엘씨 : 2007년 KFDA 판매허가 획득, 현재 간암, 뇌종양에 대한 임상 3상 시험 진행 중
□ 면역세포 은행
* 건강한 상태 또는 암 진단을 받았으나 면역기능을 저하시키는 여러 가지 치료를 받기 전에 다량의
□ EDR(Extreme Drug Resistance) 검사
* 일종의 항암제 저항성 검사로서, 환자 개인의 종양을 수술 또는 생검(Biopsy)을 통하여 얻은 다음
□ 제대혈 은행
▣ 기타
* 뉴랄스템은 척수손상, 루게릭병 등 중추신경계 치료용 세포치료제 개발에 특화돼 있는 연구전문
* 2013년 첫 치료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CJ제일제당은 아시아 6개국(한국, 싱가포르, 필리핀, 베
* 본부 내에 줄기세포 관련 투자전담 TF팀 운용 및 CJ창업투자를 통한 줄기세포 투자전문 펀드도
* 2009년 2월 서울특별시와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연구진이 진행하는 '서울시 제대혈 줄기세포 응용
* '줄기세포 응용사업'은 서울시가 전략산업 혁신 클러스터 육성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하는 사업
* CJ제일제당은 4년차인 올해 2009년부터 사업에 참여해 연간 5억 원씩 직접 투자 계획
* 글로벌 우선 실시권은 특허권을 갖고 있는 서울대로부터 기술에 대한 판매·수출·응용 개발에 대한
⊙ 제주대 박세필 교수팀/미래생명공학연구소/중앙바이오텍
*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와 미래생명공학연구소(소장 김은영)의 박세필 교수팀은 건국대 조상구
* 2007년 중앙 바이오텍은 줄기세포 전문 연구소인 미래 생명공학 연구소(대표 박세필)에 10억
* 미래 생명공학 연구소는 다량의 줄기세포를 확보하고 이를 치료를 위한 특정 세포로 분화를 유도
⊙ 서울대병원 심혈관센터 조헌재·김효수 교수팀
*2008년 9월 난자 없이 피부세포만으로 `맞춤형 다기능줄기세포(역분화 만능 줄기세포)'를 만들 수
* 조현재 교수팀이 개발한 기술의 차이점은 앞서 역분화 만능 줄기세포를 만드는데 성공한 연구팀들
* 난자 없이 역분화 만능 줄기세포를 만드는 과정에서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바이러스를 사용하지
⊙ 마리아병원/마리아 바이오텍
* 모기업인 마리아병원은 국내 최대 불임치료 전문병원으로, 마리아 바이오텍은 마리아병원의 전문
* 서울 본원에 이어 국내에는 송내, 일산, 평촌, 대전, 대구, 부산, 제주에 분원이 있으며, 심신의학센
* 90년대 초 미국 Wisconsin 대학의 James Thomson 교수 밑에서 배아 줄기세포를 연구한 박세
* 마리아생명공학연구소 박세필 박사팀이 2005년 10월 미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냉동잔여배반포
* 남녀 간에 정상적으로 수정된 배아를 이용함으로써 복제가 원천적으로 불가능
* 시험관 아기를 낳을 때 거치는 ‘과배란유도제’ 주사 후 얻어진 난자들은 보통 시험관에서 수정·배
* 의정부 신여성병원은 전국에서 7번째, 지방병원으로는 최초로 신여성병원 불임센터(이준범 박사)
* 신여성병원외에 체세포복제 연구기관으로 등록된 곳은 서울 미즈메디병원, 차병원, 한양대병원,
* 연구에 사용되는 난자는 배아생성을 위해 동결 보존하는 폐기예정 난자 및 미성숙, 비정상인 폐기
* 황우석 박사가 이끄는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은 ‘1번 복제 인간배아줄기세포(NT-1)에 대한 특허를
* NT-1은 황우석 박사가 Science지에 발표했던 복제 인간배아줄기세포 가운데 유일하게 실제로 존
* 2008년 12월에 열린 황우석 관련 30차 공판에서 충북대학교 정의배 교수가 증인으로 출석하여, 수
* 서울대 산학협력단 이미 서울대 조사위에서 아닌 걸로 판명됐고 이후로 추가 실험을 한 적도 없어
* 호주 특허청(IP Australia)은 아직 특허를 승인하지 않았으며, 줄기세포에 대해 특허는 계속 심사
*스너피 개 복제에 관한 특허권과 관련하여 (주)알앤엘바이오에 전용 실시권을 허용
* 2008년 7월에는 강원도 평창군과 대화면 신리 일원에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 조성·
* ‘첨단연구단지’ 조성사업이 완료되는 2010년 이후에는 바이오 관련 기업들의 입주와 서울대의 연
*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는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이 주관하여 운영할 것으로 예정
* 동국대도 2008년 말 줄기세포치료제 R&D 기업인 휴림바이오셀과 산학협력 조인식을 갖고 아시
* 동국대 산학협력단의 한 관계자는 “줄기세포 치료제와 전자태그(RFID) 관련 시스템 등 현재 보유
* 경희대는 300가지 이상의 제약관련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한방제약회사를 자회사로 둔 총 자
III. 줄기세포 시장
현재의 역분화 만능 줄기세포 지식은 기초적인 연구지식 정도에서 역분화 만능 줄기세포를 정의하는 기준 또한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다. 연구·개발 이후 실질적인 실용화를 위해서는 표준화 된 기준이 정의되어져야 하고, 그 표준화에 따라 기술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역분화 만능 줄기세포를 제작하는 과정에 있어 만들어 질수 있는 분화 능력에 있어 차이가 나는 클론들을 검증하는 절차와 변화 조절 기작 등 기초적인 검증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역분화 만능 줄기세포 연구는 이제 시작 단계에 있기는 하지만 재생의학을 비롯해 난치성 질환에 대한 치료 등에서도 임상적인 적용 가능성 및 기대감이 매우 높기 때문에, 차후 역분화 만능 줄기세포 분야에 있어 한국이 주도적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연구 시작 단계에서부터 임상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염두에 둔 연구기관·감독기관·산업계 차원에서의 연구·개발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역분화 만능 줄기세포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충분히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하고, 이러한 시스템 하에서 성과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지침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V. Company Profile
(출처 : Kalorama Information 재구성)
▣ Aastrom Biosciences [www.aastrom.com]
Aastrom Biosciences는 인체 조직의 치료 또는 재생을 위한 자가 이식(Autologous) 세포 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기업으로, 2007년 말 기준 250명 이상의 환자에게 자체 기술을 통한 임상 시험을 진행하였으며, 만성(Chronic) 질환과 뼈(Bone), 혈관, 심장, 신경 조직 등의 손상에 대한 치료제로서 자가 이식 세포를 이용하는 방법인 Tissue Repair Cell(TRC) 기술에 대해 특허 및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07년 후반 기준, 대퇴골두(Femoral head)의 골괴사증(Osteonecrosis)에 있어 뼈 재생을 위한 치료제와 중증하지허혈(Critical Limb Ischemia) 질환에 있어 혈관 재생 치료제로 임상 3상을 진행하였으며, 신경(Neural) 및 심장(Cardiac)을 타깃으로 하는 전임상(Preclinical)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대퇴골두의 골괴사증 및 확장성 심근병증(Dilated cardiomyopathy)에 대한 후보 물질을 Orphan 약물로 개발하고 있다.
▣ Advanced Cell Technologies [www.advancedcell.com]
Advanced Cell Technologies는 줄기세포 치료제의 개발 기업으로, 줄기세포 기술과 관련한 자체 기술 또는 라이선스에 대해 38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Merk, GlaxoSmithKline, Pfizer, Roche 등과 같은 글로벌 제약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현재 줄기세포 치료제와 관련한 다음과 같은 3개의 프로그램에 대해 집중적인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근원세포(Myoblast) 프로그램은 2008년에 임상 2상을 시작하여 현재 진행 중이다
* 망막 색소 상피(Retinal Pigment Epithelium, RPE)
* 혈액모세포 (Hemangioblast, HG) 프로그램
Brainstorm Cell Therapeutics는 골수(Bone marrow) 줄기세포로부터 Neural-like 세포로의 in vitro 분화(Differentiation)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에 기반을 둔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골수의 인간 중간엽 줄기세포(Mesenchymal stem cell, MSC)를 내용으로 하는 'NurOwn' 플랫폼 기술을 확보하여 특허 출원중이다.
▣ Celegene [www.celgene.com]
1980년도에 설립되었으며, 암(Cancer), 면역-염증(Immune-Inflammatory) 관련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 기업으로, 건선(Psoriasis), 건선형 관절염(Psoriatic arthritis), 암(Cancer), 골수성 백혈병(Myelogenous leukemia), 섬유 질병(Fibrotic disease) 등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2002년에는 생물학적 치료제 및 제대혈 은행(Cord blood banking) 사업과 관련해 Anthrogenesis Corp.를 인수하여 Celgene Cellular Therapeutics(CCT)라는 이름으로 기업을 확장하였고, 이를 통해 줄기세포 은행인 'Lifebank USA'를 비롯해 상처 치료를 위한 'Biovance', 'Acelagraft' 등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자가 면역 질환(Auto Immune Disease) 및 암(Cancer)에 대한 세포 치료제 개발을 위해 인간 태반(Placenta) 및 제대혈(Umbilical cord)로부터 줄기세포를 분리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Cord Blood America [www.cordblood-america.com]
미국 내 제대혈(Umbilical cord) 보존 및 수집(Collection)-시험(Testing)-처리(Processing)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기업으로, 2003년도에 설립되었다. 제대혈 외에도 미래의 줄기세포 치료제를 위한 개인별 말초 혈액(Peripheral blood) 및 지방(Adipose) 조직 줄기세포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Cord Blood Registry [www.cordblood.com]
Cord Blood Registry는 세계적으로 190,000명 이상의 신생아들에 대한 제대혈 줄기세포 보관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큰 제대혈 줄기세포 은행으로의 발전을 꾀하고 있으며, Arizona州 Tucson에 위치한 연구소에서는 보관 시설 및 수집 방법 개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GE Healthcare, Thermogenesis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세포 처리 과정에 대한 자동화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자체 시스템 및 장비의 수준을 높여가고 있다.
▣ Cryo-Cell International [www.cryo-cell.com]
Cryo-Cell International, Inc.는 1989년도에 설립되었으며, 가족사용을 위한 제대혈 줄기세포의 냉동보관(Cryopreservation)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C'elle라는 이름으로 여성 자신의 월경 줄기세포(Menstrual stem cell) 보관을 위한 세계 최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ES Cell International [www.escellinternational.com]
ES Cell International은 국제 줄기세포 산업계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싱가포르(Singapore) 바이오폴리스(Biopolis)내의 the Institute for Molecular and Cell Biology(IMCB), Genome Institute of Singapore(GIS) 및 Novartis와 GlaxoSmithKline의 연구 기관에 위치를 하고 있다. 현재 미국 국립 보건원(U. S. National Institute of Health, NIH) 줄기세포 관리 목록에 등재되어 있는 21개의 인간 배아 줄기세포주(Human ES cell line) 중 6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당뇨(Diabetes)와 심부전(Heart failure)의 치료에 있어 세포 대치 치료법(Cell replacement therapy)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07년 11월에는 세계 최초로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기준에 부합하고, 임상 사용이 가능한 수준의 인간 배아 줄기세포를 개발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 Geron [www.geron.com]
1990년도에 설립되었으며, 척추 외상(Spinal cord injury), 심부전(Heart failure), 당뇨(Diabetes), HIV/AIDS를 포함한 만성 퇴행성 질환(Chronic degenerative disease)과 암(Cancer)의 치료를 위한 치료제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텔로머라아제 억제제(Telomerase inhibitor)를 포함한 몇 가지의 기술들과 텔로머라아제 검출(Detection)에 기반을 둔 진단(Diagnostics) 기술들을 연구하고 있으며, GRNOPC1을 포함하는 인간 배우 줄기세포 치료제 역시 연구·개발 중에 있다. GRNOPC1은 척추 외상 치료를 타깃으로 하는 회돌기교질 선구 세포(Oligodendroglial progenitor cell)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심근 세포(Cardiomyocyte)들의 집합체인 GRNCM1은 심근 질환(Myocardial disease) 환자의 치료를 위해 개발 중이다.
▣ Harvest Technologies [www.harvesttech.com]
1995년도에 설립되었으며, 미국에서는 ‘Platelet Concentrate System'이라는 이름으로 자가(Autologous) 생체 적응 재료(Biomaterial) 수집을 위한 상품을 출시했고, 유럽에서는 정형외과 수술 의사로 하여금 성장 인자(Growth factor), 트롬빈 활성물질(Thrombin activator), 자가 줄기세포를 수집하는 기술 플랫폼인 SmartPReP2를 판매하고 있다.
▣ Invitrogen [www.invitrogen.com]
1987년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생명 과학 연구, 약물 개발, 진단 의학, 생물학적 제제의 개발, 생산, 마케팅 생산 등에 필요한 시약들을 판매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Invitrogen은 BioDiscovery와 Cell Culture Systems라는 두 개의 사업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는데, BioDiscovery 사업 부문에는 기능 유전체학(Functional genomics), 세포 생물학(Cell biology), 약물 개발(Drug discovery) 라인의 제품들이 있고, Cell Culture Systems 부문에서는 생명 과학 연구와 제약 및 세포 배양을 통해 생산되는 제품들을 위한 혈청(Serum, sera), 성장 인자, 세포 및 조직 배양 미디어(Media) 등을 제공하고 있다. 줄기세포 기술과 관련하여 Invitrogen은 줄기세포 성장 및 분화에 관련된 1200여개 이상의 제품을 가지고 있으며, 배아 및 성체 줄기세포 연구 과정의 다양한 단계들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 나온 신제품 중의 하나로 STEMPRO hESC SFM이란 제품은 배아 줄기세포가 만능성(Pluripotency)을 유지하면서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미디어 역할을 한다.
▣ Medistem [www.medisteminc.com]
Medistem Laboratories는 성체 줄기세포(Adult stem cell) 기반 치료제의 개발과 상품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개발된 치료제의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다른 줄기세포 연구 회사들과는 다르게, Medistem Laboratories는 세계 각국의 임상 기관 및 연구소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방법(제)을 직접 제공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 Neostem [www.neostem.com]
2002년도에 Corniche Group Inc.로 설립되어 2006년도에 Neostem, Inc.로의 전환이 되었으며, 미국 내의 자가(Autologous) 사용을 위한 성체 줄기세포의 수집-처리-냉동보관 과정에 관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Neostem의 타깃 시장(Market)은 HIV 또는 활성 간염(Active Hepatitis)을 보유하지 않고, 임신 중이 아니며, 최소 110 lbs(Pound)(=49.8kg) 이상의 몸무게를 가진 사람들이며, 차후 심각한 의학적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하기 위한 줄기세포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Opexa Therapeutics [www.opexatherapeutics.com]
자체적으로 보유한 T 세포 및 성체 줄기세포 기술들에 기반을 두어 다발성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 류마티스 관절염, 당뇨, 심혈관(Cardiovascular) 질환 등의 자가(Autologous) 세포 치료제 개발을 진행 중이며, Opexa Therapeutics의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다발성 경화증에 대한 T 세포 기반 치료 백신인 'Tovaxin'을 들 수 있다. 'Tovaxin'은 자가 면역 미엘린 펩티드 활성화 T 세포(Autoimmune myelin peptide-reactive T cell)에 대해 면역 반응을 유발시키며, 임상 2b 상을 진행 중이다. 또한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T 세포 백신 기술의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으며, 자가 치료사용을 위해 말초 혈액(Peripheral blood)의 단핵 세포(Mononuclear cell)로부터 다분화성(Multipotent) 성체 줄기세포를 생산하는 기술에 대해서도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 Osiris Therapeutics [www.osiristx.com]
Osiris Therapeutics는 염증(Inflammatory), 정형외과(Orthopedic), 심혈관(Cardiovascular) 질환에 초점을 맞추어 성인 골수(Bone marrow)로부터 분리한 줄기세포를 상업화하고 있는 기업이다. 척추 고정술(Spinal fusion) 및 기타 정형 외과적 시술에 사용되는 ‘Osteocel'을 비롯해 스테로이드 난치성 이식 편대 숙주 질환(steroid refractory Graft-versus-Host Disease), 급성 이식 편대 숙주 질환(Acute GvHD), 크론씨병(Crohn's disease)의 치료제로 임상 2, 3상을 진행 중인 'Prochymal' 등 기업의 모든 생산품은 인간 중간엽(Mesenchymal) 줄기세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반월판 재생(Meniscus regeneration)과 연골 보호(Cartilage protection)의 치료제로 임상 1, 2상을 진행 중인 ’Chondrogen'과 심근 경색(Heart attack) 후 수반되는 심장 조직의 회복을 위한 치료제로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Provacel' 등이 있다. JCR Pharmaceuticals Co., Ltd.와 전략적 제휴 관계에 있으며, Boston Scientific Corporation과는 심근경색증(Myocardial infarction)과 만성 허혈(Ischemia) 치료를 위한 중간엽 줄기세포(MSC) 기술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2002년 설립되었으며, Havard Medical School의 교육 기관인 the Laboratory for Cell Therapy and Tissue Engineering of Children's Hospital Boston에서의 원천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 Regenetech [www.regenetech.com]
미국 항공 우주국(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 NASA)의 라이선스 기술 개발을 위해 BioCell Innovations라는 이름으로 2002년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Regenetech으로 운영되고 있다. NASA에서 개발된 Intrifuge cellXpansion 플랫폼을 기본 기술로 가지고 있으며, 겸상 적혈구 빈혈증(Sickle cell disease)에 대한 줄기세포 기술의 예비 시험을 완료한바 있다.
▣ Revivicor [www.revivicor.com]
2003년도에 설립되었으며, 인체 이식(Transplantation)을 위한 가공 조직(Engineered tissue)과 기관(Organ)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이식 수술의 사용을 목적으로 인체에 대응하는 세포, 조직, 기관 등을 만들기 위한 유전자 조작 돼지(Genetically modified pig)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돼지-영장류(Pig-to-primate) 사이의 이식 연구도 진행을 하고 있다.
1994년도에 설립된 후 현재 불치병을 위한 세포 기반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배아 줄기세포와 신경 줄기세포(Neural stem cell, NSc)의 분리, 분화, 성장에 관련된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성체 및 배아 줄기세포 분야를 비롯해 고순도로 분리된 줄기세포와 분화 선구 세포(Progenitor cell)를 생산하기 위한 기술면에서 특허 관련 포트폴리오를 구성·보유하고 있다. Pfizer, Sanofi-Aventis, Merck, GlaxoSmithKline, Chemicon, Deltagen, Lexicon 등 다양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형성을 비롯해, 캠브리지(Cambridge) 대학의 the Wellcome Trust Centre for Stem Cell Research, 에딘버그(Edinburgh) 대학의 the Institute of Stem Cell Research, 일본 고베(Kobe)의 RIKEN Centre for Developmental Biology, 멜버른(Melbourne)의 the Australian Stem Cell Centre 등의 연구소들과도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StemLifeLine [www.stemlifeline.com]
2007년도에 설립 된 생명 과학 기업으로, 시험관 아기를 위한 체외 수정(in vitro fertilization) 프로그램을 가지는 개인들을 대상으로 해 잉여 배아(Remaining stored embryo)로부터 줄기세포주(Stem cell line) 개발 과정을 최초로 제공하고 있다. 체외 수정 과정에서 폐기되는 배아들을 개개인별 줄기세포주로 전환시켜줌으로써 고객들로 하여금 줄기세포 치료를 위한 기회를 가지게 할 수 있으며, 줄기세포를 분리하고 20년간 보관하는데 평균 $16,000 ~ $18,000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Thermogenesis [www.thermogenesis.com]
Thermogenesis는 1985년도에 설립된 ISO 인증 기업으로, 혈액 처리 과정과 병원에서의 상처 치료 과정에 있어서 혁신적인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핵심 상품으로는 'BioArchive System'-이식을 위한 줄기세포 보관 및 냉동 보존 기술로 제대혈 은행에서 사용되고 있음-, ‘CryoSeal FS System'-환자의 혈액으로부터 자가성 지혈제(Autologous hemostatic) 및 접착성 수술 밀폐제(Adhesive surgical sealant)를 분리하는 시스템-과 다양한 냉동·해동 시스템들이 있다. Thermogenesis는 세계 최초로 약 한 시간 내에 환자의 혈액으로부터 100% 자가 섬유소 밀폐제(Autologous fibrin sealant)를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 바 있다.
▣ VetCell Bioscience [www.vetcell.com]
VetCell은 손상된 또는 질환 조직의 재생과 기능 회복을 위한 세포 치료제에 기반을 둔 새로운 기술들의 상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는 수의학(Veterinary), 특히 말(Equine)에 적용하는 것을 중점으로 두고 있다.
▣ ViaCell [www.viacellinc.com]
ViaCell은 ‘Viacord'란 이름으로 아기(Baby)의 제대 혈액(Umbilical cord blood)을 보존해주는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2007년도에만 130,000명 이상의 신생아 제대 혈액을 보존해 주었다. 또한 ’ViaCyte'란 상품을 통해 인간 미수정란(Unfertilized egg) 냉동 보존을 제공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제대혈에서 분리된 줄기세포의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 중이다. 암(Cancer), 심장 질환(Cardiac disease), 당뇨(Diabetes) 등의 분야에 집중적인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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