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7일 일요일

배아줄기세포치료도 종양이 안 생기게 할 수 있다!

배아줄기세포는 pluripotent하여 성체줄기세포에 비하여 분화능이 뛰어나서
척수손상환자에게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것입니다.

다만, 주입 부위에 종양이 발생할 수 있어서 치료에 장애가 되곤 하였지요.

이번에 일본에서 또 재미있는 시도를 했습니다.
척수손상환자에게  배아줄기세포(ES)와 동시에 골수유래성체줄기세포(BMSC)를 주입하였더니
종양이 생기지를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을 상대로 한 것은 아니고 척수손상이 된  생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서 연구를 하였는데요.
한 그룹은 배아줄기세포만 주입하고 한 그룹은 배아줄기세포와 골수유래성체줄기세포를
동시에 주입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자, ES만 주입한 군은 3주후에 주입부위에 종양이 생기고 3주간은 척수손상이 회복이
되었으나 종양이 생긴후 회복도 중지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ES와 BMSC를 동시에 주입한 군은 주입후 5주간 종양이 생기지 않았고
척수손상도 계속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일본 IPS를 발명한 나라이기도 하지요. 줄기세포연구에서 꽤 앞서 나가네요.

current issue of Cell Transplantation (Vol. 18 No.1)
http://www.medicalnewstoday.com/articles/149741.php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건강할 때 자기 줄기세포를 저장해 두자!

아기가 태어날때 백혈병등을 위해 제대혈을 보관해 두는 것은 이미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성인들의 경우에 백혈병이 걸리면 누군가 자신과 맞는 공여자를 찾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럴때, 자기혈액줄기세포를 보관해 두면 어떨까요?
건강할때 혈액으로부터 줄기세포를 충분히 모아서 평생 보관해 둔다면?
지금은 기술적인 문제로 15년간밖에 보관이 안되므로 ,
그동안에 당뇨병, 백혈병등의 난치병에 걸리지 않는다면  15년후에 다시 줄기세포를 모아서
보관을 해야 합니다만, 앞으로 기술이 발전하면 한사람의 일생동안 보관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렇게 보관해 놓은 줄기세포는 난치병이 걸렸을때, 언제든지 꺼내서 사용하면 되므로
대단히 획기적인 치료법이 될 것입니다.
물론 ,요즘에는 IPS처럼 인공으로 줄기세포를 만들기도 하지만 이것은 비용문제와 종양생성 가능성 등 생각하면
역시 자신의 혈액 줄기세포를 충분한 양을 미리 모아서 보관해 두는 것이 제일 확실하고 간편한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이미 NeoStem, Inc. (NYSE Amex: NBS)이라는 곳에서는 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Your Cells for Your Use"라고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건강할때   줄기세포를  보관해 놓기만 하면,  백혈병등 난치병에 걸렸을때 귀중하게 이용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MCTT연구소에서는 줄기세포를 이용하며 당뇨병등 난치병에 대해서 
 세포치료제를 개발중에 있습니다. 
이미, 화상환자에 대해서는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인공피부를 만드는 제품이 상용화 되어 있습니다.!!



안면회춘   미용성형영역에서도 이미 응용되고 있는데 
일례로, 많은 주름을 제거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보톡스를 과량 투여하면
호흡곤란이나 연하장애가 올 수 있으므로, 
보다 안전한 방법으로 자신의 줄기세포를 주입하면 되겠습니다.

실제로 Dr. Giampapa, director of the Giampapa Institute for Anti-Aging Medical Therapy라는 의사는
자신의 병원에서 국소마취로 환자의 줄기세포를 나이들어서 쳐지고 주름진 얼굴피부에 주사를 하여
다시 탄력있는 피부로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쥐가 아기를 죽인다?

영아돌연사증후군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1세 이하의 영아가 원인모르게 갑자기 사망하는 병을 지칭합니다.

지금까지 원인으로 추정되는 것으로는  엎드려 재우는 습관이 가장 중요한 관계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유는 엎드려 재우면 피의 순환이 잘 안되서라고 합니다.
또한 이불이나 싸개로 싸는 것은 더 순환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산모의 직접 /간접 흡연도  중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따라서 , 두상을 예쁘게 만든다고 엎드려 재우는 엄마들이 많은데
되도록 똑바로 눕히거나 옆으로 눕혀  재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짱구베게를 이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간접흡연도 해가 되므로, 임산부는 흡연자 근처에도 가면 안되겠습니다.
흡연이 뇌신경발달에 큰 문제를 일으켜 돌연사를 안해도 지능지체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외에 아기 방을 너무 덥지 않게 하는 것이 좋으며, 아기를 옷이나 이불로 너무 많이 덮지 말고
 모유수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영아돌연사증후군의 원인이 이것만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와 스웨덴의 연구자들은 Forensic Science in Medicine and Pathology에
쥐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는 Ljungan virus가 돌연사한 영아 12명중 11명에서 발견이 되었다고
보고 하였습니다.



이 Ljungan virus는 임신중 기형, 자궁내태아사망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자연에 존재하는 작은 쥐들의 숫자와 영아돌연사증후군으로 사망한 아기의 숫자가
연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기가 돌이 되기 전까지는 엄마와 아기는 외출을 되도록 줄이는 것이 좋겠네요. 어디서
바이러스가 옮아올지 모르니까요.
쥐가 많은 곳에는 근처에도 가면 안되겠습니다.

photo by gonthier , stacey



2009년 5월 9일 토요일

난치병 치료를 향한 줄기세포 연구모임

다양한 줄기세포에 대하여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배양과 연구를 하는 MCTT (Modern cell Tissue & Technologies) 연구소에서 스터디 모임을 하였습니다.



배양에 대해서 최고의 경험과 지식을 갖추신 박현숙 소장님을 모시고
세미나1박 2일간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MCTT연구소의 박현숙 소장님은 배아줄기세포, 제대혈줄기세포, 지방줄기세포,
IPS(induced pluripotent stem cell)등 줄기세포에 대한 모든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갖춘 분입니다.

요즘 국내의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줄기세포치료를 내세우는 곳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복부나 대퇴부에서 지방을 채취하고
원심분리하여 얼굴이나 가슴 , 엉덩이 등에 심어 줍니다.
그러면서 , 일반적인 지방이식과는 달리, 생착률이 높아서 부피가 오래도록
유지가 된다고 선전을 하지요.

원심분리를 하면 지방과 줄기세포, 혈장등으로 층이 나누어 지는데요.
이 줄기세포층에 정말로 얼마만큼의 양의 줄기세포가 존재하는지를
정량화하고 그 정도를 표준화하는 작업이 안되어 있는 병원이 많습니다.

따라서, 정말로 얼마만큼의 양의 줄기세포가 채취가 되는지 현미경 등으로
확인하거나 fluoroscopy등으로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MCTT연구소와 협력하여 간단하게 하는 방법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줄기세포 지방이식이외에도 , 암치료, 당뇨병 치료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사용되고 있는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실질적인 부분에 대하여서도 토의를 하였습니다.

당뇨병치료는 조만간 약이나 인슐린을 지방유래 줄기세포치료가 대체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상당히 실질적인 진전이며, 몇 십년 이후의 이야기가 아니라
당장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할 수 있는 이야기이며, 외국에서는 이미 몇년전부터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암치료는 다양한 대체의학적인 견해를 종합하고 영양요법만으로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도 비엔영 플러스 의원의 이철원 원장님을 비롯해, 
실제 3~4기 암을 치료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줄기세포 연구는 결국 사람들에게 임상에서 사용되어져야 의미가 있는 것이지요.
이번 모임은 성형외과, 내과, 산부인과 , 이비인후과 전문의들로 구성된 의사들과
최신 전문 시설을 갖춘 연구소의 소장님이 함께 하였습니다.

저는 보잘것 없지만 기라성 같은 이분들에 의해서,  미용성형 뿐만아니라, 각종 난치병에 대해서 ,
줄기세포치료를 이용하여 치료를 하는 시기를 앞당기게 될 것이며,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 남북통일비용까지 이 분들에 의해서 국내로 조달이 될 것입니다.^^*



2009년 5월 6일 수요일

일속에서 재미와 열정을 느끼는 이유?


1. 자신이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
(sense of meaningfulness)
2. 그 일을 할 때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느낌
(sense of choice)
3. 그 일을 할만한 기술과 지식을 갖추고 있다는 느낌
(sense of competence)
4. 실제로 진보하고 있다는 느낌
(sense of progress)
<Kenneth W. Thomas (2000). Intrinsic Motivation at work>

출처: hunet.co.kr

이 블로그를 하면서 저는
1. 많은 사람들에게 최신의학지식을 전한다는 자부심을 느끼고
2. 제가 원하는 분야의 지식을 제가 선택해서 전달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들며
3. 이비인후과와 줄기세포분야에 기술과 지식을 갖추고 있고
4. 실제로 저도 더 많은 최신의학지식을 습득하고 최신의학을 나누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이 블로깅에 재미와 열정을 느끼나 봅니다.


요즘 온라인 MBA강의를 듣는데 재미가 쏠쏠합니다.^^
 

2009년 5월 4일 월요일

우울한 산모의 아기는 엄마를 괴롭힌다?


임신중 우울증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산모가 임신중에 내내 우울해 하고 있으면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아이가 태어나서 6개월 동안 잠을 잘 못잔다고 합니다.
이렇게 잠을 못자면, 유아기에 우울증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journal SLEEP의 최신호에 의하면, Roseanne Armitage, PhD, director of the Sleep and Chronophysiology Laboratory at the University Of Michigan Depression Center에서 실험을 했습니다.

7명의 아이는 건강한 산모에서 태어났으며, 11명의 아이는 우울증이 있는 산모에게서 태어났습니다.
우울증이 있는 산모에서 태어난 아기는 밤에 잠을 잘 못 들었으며, 잠을 자는 시간도 짧았고,
잠의 효율도 떨어졌다고 합니다.
우울한 산모의 아기는 그렇지 않는 산모의 아이와 비교하여 24시간동안 총 잠자는 시간은 같았으나
밤에 자는 시간이 평균 97분 더 길었으며, 낮에 더 많이 잤고 좀더 자주자면서 한번자면 금방깬다고 합니다.

즉, 밤에 잘 안자고 금방 깨서 엄마가 잠을 못하게 하며, 낮에 자주 자서 아기의 활동이 활발하지 않고
자도 금방 깨서 또 엄마를 괴롭힌다는 이야기 입니다.

태교한달은 태어나서 10년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돌이 되어서 밤 9시에 자서 아침 8시까지 안깨고 잘자는 아이도 있는 반면에,
자꾸 깨고 보채고 잠시도 엄마에게서 떨어지지 않는애도 있지요.

임신했을때 정서적인 안정이 중요하다는 것이 다시 밝혀졌네요.

photo by natalielucier

http://www.medicalnewstoday.com/articles/148631.php

2009년 5월 1일 금요일

차병원에서 배아줄기세포로 당뇨병을 고친다고?

3년전 황우석 박사님이 science지에 실은 논문을 우리나라 스스로 조작이라고
발표하여
스스로 줄기세포 강국의 길을 포기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있은 후, 우리나라의
줄기세포연구는 거의 전면 중단이 되었었지요.

이번에  차병원에서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를 정부가 승인을 했다고 합니다.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반대하며, 자국의 연구도 막은 부시 정권이 물러나고
배아줄기세포의 연구를 허가한 오바마 정부가 들어선 것이 결정적 계기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오바마정부는 2억달러를 투자하고 계속 투자를 늘린다고 합니다.
이에 우라나라도 드디어 미국 눈치를 보지 않고 마음껏 배아줄기세포연구를 하려합니다.

이번에 차병원에서 내놓은 연구계획은 본인의 체세포의 핵과 다른 사람의 난자를 핵치환하여
배아줄기세포를 만들어서 당뇨병, 심근경색, 뇌졸중, 척수마비등의 치료에 사용하는 세포치료제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난자는 기증을 받아서 해결한다는데요. 인공수정과정에서 남거나 수정에는 사용하지 못하는 폐기되어야 하는 난자를 이용해서 배아줄기세포를 만든다고 합니다.

당연히 윤리적인 문제는 남아있어서 종교인을 포함한 윤리위원회를 강화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에, 제론사에서 올해 미국에서는 최초로 척수마비환자를 대상으로 배아줄기세포로 치료를 하는
임상시험을 한다고 하지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미국의 주장과 달리, 이것이 세계최초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미 중국에서는 척수마비, 다발성 경화증등에 대해 임상시험수준이  아니라 임상응용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이것을 인정을 안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은 복잡한 규제로 인해 
동물시험을 모두 거쳐야 하나 중국은 바로 임상응용이 가능하여, 줄기세포치료는 중국이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중국은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를 하는 병원들이 있으며,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하여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미 내고 있습니다. 성체줄기세포는 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신경이면 신경, 혈관이면 혈관으로 분화시키는 기술만 있으면 치료제로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현재는 이런 분화기술조차 필요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차병원이 시도하는 핵치환을 이용한 배아줄기세포생성은   현재까지 아무도 성공하지 못한 방식이고 
암이 발생할 가능성을 제거하는 기술이 필요하며, 근본적으로 윤리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방식이어서 
쉽게 임상응용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차병원에서도 3~5년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만일 성공한다면, 성체줄기세포 보다 강력한 분화능과 증식능이 있으므로, 좀더 효과적이고 다양한 곳에 쓰일 수 있는  세포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차병원의 경쟁자는 누구일까요?
마구잡이 임상실험으로 앞서나가는 중국도 있고 
성체체세포유도만능세포를 만든 일본도 있습니다.
엄청난 예산을 쏟아붓는 미국도 있지요.

저는 줄기세포치료가  우리나라 의료전반에 영향을 미칠것이며, 의료관광을 비롯한
향후 유비쿼터스 헬스 산업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요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아줄기세포이든 유도만능세포이든 성체줄기세포이든 기본 원리는 같으며,
결국 전세계 표준이 되는 기술을 갖는 나라가 의료계의 강대국이 될 것입니다.
IT에서 컴퓨터의 운영체계를 잡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 떠오릅니다. 
결국 독점을 해야 하며, 그럴려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어야 하겠습니다. 
 
애플의 맥킨토시와  MS의 윈도우즈중 어느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좋은지는
이미 역사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전 줄기세포기술이 최고의 기술을 가지는 것보다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술로 퍼져나가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이번 차병원의 기술이 애플의 맥킨토시처럼 기술력은 최고이지만 다른  병원이나 연구소에서
쉽게 사용하기 어려운, 소위 호환성, 보급성이 떨어진다면,
결국 사장될 것입니다.
윤리적인 문제를 비롯하여, 기술적인 까다로움등을 고려해 보면, 맥킨토시처럼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차병원에서도 이 연구결과가 성공한다고 곧바로 당뇨병등의 치료제로 쓰일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니,
이 방식은 조금더 미래의 방식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번 차병원의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를 응용하여  당뇨병등 난치병의 치료를 당장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적어도 3~5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지요.
물론, 그 이후에는 당뇨병뿐아니라 , 다른 무궁무진한 분야에 응용이 가능할 지는 모르지만, 그것 역시
아직은 미래의 일이니까요.

언론에는 보도되지 않았지만,
당뇨병의 경우에 ,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하여서는  치료방법이 이미  개발이 되어 성공한 상태이므로,  
이번 연구계획승인을 계기로 하여, 배아줄기세포연구보다는 오히려,
어느 병원, 연구소에서나 배아보다 좀더 쉽게 사용이 가능한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구들이  더 활성화되어
세계표준으로 자리잡는 회사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인용: KMA times1
KMA times 2